다이소에 갔다가 아로셀이라는 이름보고 냉큼 집어왔어요.
연하늘색의 아주 얇은 마스크시트예요. 시트가 얇아서 그물모양의 빳빳한 필름이 붙어있는데 제거하고 사용해야합니다.
은은한 향이 나고 시원한 느낌이예요. 에센스는 적당히 들어있습니다.
20분지나니 가려운 느낌이 나서 바로 제거했어요. 제거 직후 끈적임 없는 마무리와 수분감이 느껴지네요.
10분뒤 수분 날아가는 느낌이 들고 쫀쫀느낌의 끈적임 살짝있었어요. 수분크림으로 마무리 해야할듯합니다!
잠깐 가려웠지만 트러블은 없어서 무난하게 사용할수있는 수분마스크팩이예요.
이 리뷰는 2026.09.2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