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립 픽싱은 글쎄 자극 살짝
바르는 방법 숙지 필수!
립 픽서라니 이런제품은 꼭 사야돼!! 하면서 구매해보았습니다
광고에서 보기에는 립글로스처럼 반짝이기만 한 것 외에는 잘 모르겠다싶어서 사실 반신반의 하면서 샀습니다
오자마자 실험해보려구 회사로 가져갔는데 여기에는 글로우 틴트가 없어서 글로우만큼 잘 묻어나는 벨벳립으로 실험해봤어요
틴트 바르고 블렌딩이나 티슈에 찍지도 않고
립 픽서 올렸습니다 저한텐 살짝 자극이 있더라구요
팁이 일반 틴트팁이 아니라 물들 걱정 없어서 좋았어요
라카는 팁까지 생각해서 만드는 티가 나네요
바르고 음빠 없이 2분 방치했더니 진짜 픽서처럼 입술이 살짝 땡땡하게 굳어지는(?) 느낌이 나고
빨대사용해보니 묻어남 제로,,와우 혁명
근데 공홈에도 쓰여있지만 휴지로 찍어보거나
손가락으로 문질러봤을때 묻어남은 있습니다
밥먹고 실험해보니 애매하게 남아요
근데 촉촉립으로 실험해보니 매트립처럼 고정되지도 않고
빨대에 묻어남도 있고 밥 먹고는 살아남기 어렵네요...
산 걸 후회하진 않아요 매트립,벨벳립,립스틱 바를땐 유용하지만
촉촉립에는 사용하나마나입니다
>라카 프루티립처럼 착색있는 촉촉틴트는 잘 스며들게하고 티슈로 찍어낸뒤 바르면 묻어남 없습니다 촉촉한 틴트 위에 그대로 쓰긴 어려울 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26.09.1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