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그랬어요 기초에 따라 좀 겉돌기도 하고 어떤 때눈 잘 발리는데 톤업만 되고 피부결 보정은 잘 모르겟더라구여 톤업과 자차를 하나만 간편하게 바르고 싶었는데 넘 자연스러워서 컨실러나 뭘 자꾸 덧바르고 싶어져서 ㅜㅜ 바르는 의미가 없어졌음 ㅜㅜ 근데 촉촉해서 메컵베이스처럼 메컵용 자차로 쓰는데 그렇게 쓰기엔 좋아요 화장이 잘 붙어서,,
내추럴 로제 컬러라서 피부에서 겉돌지 않고 자연스럽게 톤업되어 좋았습니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제형이라 크림처럼 손으로 쓱쓱 바르기 편해서 아침 출근 시간에 쓰기 딱 좋습니다!
저는 두 번 레이어링해서 발랐는데도 전혀 뭉치지 않더라고요! 저는 손 자국이 남는 게 싫어서 마지막에만 퍼프로 가볍게 두드려 마무리해 주었어요! 홍조가 있는 제 피부에서는 화사한 복숭아 빛으로 표현됐습니다! 커버력은 거의 없는 편이지만 은은한 광이 돌면서 얼굴이 화사해져요!
회사에 도착하니 처음에 돌던 광과 화사함은 살짝 줄어든 느낌이었지만 다크닝 없이 원래 제 피부보다 한 톤 밝은 상태가 잘 유지되었습니다!퇴근 후 확인해보니 아침에 비해 광과 화사함은 조금 줄어들었지만 다크닝은 거의 없었고 전체적으로 화사한 피부 표현이 잘 유지되었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제 원래 피부 톤으로 자연스럽게 돌아오는 느낌이었고 얼굴이 건조하다는 느낌도 없었습니다! 뭉치거나 들뜨는 현상도 없어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