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미케어 트위터 체험단에 당첨되어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
마이쮸 복숭아 맛 향과 가장 비슷한 것 같아요. 5천원에 선스틱을 구매할 수 있는 것도 좋은 점이라 학생들도 부담 없이 쓸 수 있고 발림성은 겉보기엔 단단해 보이는데 막상 피부에 바르면 크리미하게 발려요. 가루날림 전혀 없었고요. 바를 때 부러지려고 하거나 불편함 없었어요. 파데프리 제품이고 톤업 기능이 있어서 얼굴, 목, 팔 전부 사용했을 때 촉촉하고 톤업 자연스럽게 되었어요. 유지시간은 지성 수부지인 제 기준으로 3시간 정도 갔던 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26.06.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