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노크 바디토너 다 너무 잘쓰고 있어서 제형, 발림성, 마무리감 다 나무랄데가 없어요. 여름철 끈적임은 싫고, 건조함도 못참겠다 하는 분들한테 바디토너 딱이에요.
하,, 근데 ‘물 향‘에 취약한 분들한테는 비추입니다.
이거 말그대로 바닷가에서 나는 짭쪼름한 물냄새인데
저는 원래 호수향, 이끼향처럼 물비린내가 섞인 향은 완전 불호거든요. 씨솔트 향도 역시 역하고 속이 울렁거리네요 ㅜ
(향은 온전히 개인의 취향이지 제품력과는 별개라고 생각해서 평점엔 반영하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