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비랑 애프리콧 컬러 구입!!
두개 다 입술착색가리기 좋을것 같아서 구매해봄.
두개중 손이 더 잘 가게되는건 밤비인데 그 이유는 애프리콧이 살짝의 형광기가 느껴짐..
내 피부가 23호~24호정도고 퍼플립이라서 그런지 모르겠다만 밤비에 손이 더 자주감.
얘네를 바르고 칠리색이나 레드립을 위에 발라보면 색이 중화가되서 맑은 다홍빛으로 발색되는데 그 색도 나름 예쁨!! 아 그리고 얘네의 또다른 장점!!!
희안하게 얘네를 베이스로 바르고 다른 틴트들을바르면 평소보다 지속력이 좋아지더라. 밥먹기전까진 유지되고 또 어쩔땐 밥먹고나서도 남아있는경우 있었음.
물론 하루종일 유지되는건아니라 중간에 수정은 해줘야됨.개인적인 생각인데 얘를 예쁘게 바르려면 웨이크 블러+매트 조합이 제일 베스트일것 같음.
다쓰면 앞으로 나는 계속 재재재재 재 구매할것 같음
색예쁘고 착색커버 잘되고(커버라기보다는 입술색을 덮어버리는 느낌)지속력도 좋고 안살이유가 없음.
최근에 구매한 다른 제품들보다도 제일 만족하는제품이라 요즘 데일리로 매일쓰는제품임!! ㅎㅎ
이 리뷰는 2026.08.2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