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피부상태가 엉망이네요. 아무래도 뜨겁고 따가운 외부환경때문에 케어를 한다고 해도 피부상태가 안 좋아지게 되네요. 이럴때는 그야말로 가장 기초가 되는 클렌징부터 제대로 잡아야하더라구요. 예전에야 클렌징제품이라는 것이 그저 세안용으로 유분감만 잡아주는 제품이었다면 요즘에는 다양한 성분과 효과를 가지고 사바사느낌으로 잘 골라야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클렌징제품은 한가지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제품을 항상 반갑게 사용하고 있는 오늘 만난 스와니코코의 바실러스 워터 클렌징 폼은 당분간 정착템으로 자리잡을것 같아서 너무 반갑네요.
스킨케어의 가장 기본은 바로 수분충전과 각질제거인것 같아요. 이 두가지만 제대로 잘 해도 피부상태를 편안하게 유지할수 있는데 요즘 복합성으로 피부컨디션이 바뀌면서 수분감이 정말 중요해지고 칙칙해진 피부결을 케어하기 위해서는 각질케어도 정말 중요하더라구요.
스와니코코의 바실러스 워터 클렌징 폼은 유산균으로 보습과 각질케어를 제대로 만들어주면서 5중 히알루론산으로 보습을 더욱 꼼꼼하게 챙겨주는 신박 클렌저예요.
락토바실러스발효물이 함유되어 있어서 피부보호와 장벽케어를 관리해주는데 도움을 주고 여기에 바실러스 유산균캡슐이 모공 속 각질, 피지, 노폐물을 제거해주기 때문에 그야말로 클렌징을 깔끔하게 만들어주는데 최고의 제품이더라구요.
더불어서 5중 히알루론산은 세안후에 심하게 당기는 저의 피부를 너무나 편안하고 촉촉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사계절 수분케어에 긴장하는 분들이라면 클렌징 단계에서 미리 보습을 챙겨줄수 있는 제품이더라구요.
워나가에 스와니코코의 다양한 제품을 사용해본터라 새롭게 만난 이 제품도 믿음이 뿜뿜인데, 튜브타입의 케이스에 쫀득한 크림제형의 제품이에요. 과하지 않으면서 은은하고 시원한 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향에 민감하신 분들도 부담없이 사용할수 있는데, 쫀득한 느낌의 크림타입이라서 양 조절이 쉽고 많은 양을 사용하지 않아도 태평양처럼 넓은 제 얼굴을 커버할수 있어서 정말 좋더라구요.
일단 꾸덕하고 쫀득한 크림제형이라서 약간의 물과 함께 롤링을 하면 풍성한 거품이 일어나는데 쫀득한 거품의 느낌이라서 마치 마스크팩을 하는 느낌이더라구요. 보들보들 뭉실뭉실한 느낌이라서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진동마사지기와의 궁합이 정말 좋았습니다. 저자극 식물성 계면활성제를 사용하고 있어서 개운하면서도 피부자극에 부담이 없다는 점도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민감한 피부이거나 피부자극이 심한 날에도 편하게 사용할수 있다는 건 정말 중요하니까 말이요.
마사지하듯 롤링을 하면서 클렌징을 해주면 깊은 노폐물도 제거가 쉬워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정말 좋고, 간단한 메이크업도 손쉽게 지워지기 때문에 하루에 여러번 세안을 해도 피부의 보습에 전혀 부담이 없어서 좋더라구요.
원래 복합성이라서 유분감과 수분강믈 같이 케어해줘야 하는데 유분감을 제대로 제거해주면서 얼굴 전반적으로 수분감을 채워주기 때문에 토너사용전에 전혀 당김없이 편안해서 신기할 정도였습니다. 특히나 사용후에 피부결이 상당히 보들보들하다는걸 느낄수 있는 것은 역시나 유산균의 효과가 아닌가 싶어서 매일 매일 사용하면 자연스럽게 각질제거와 보습충전을 통한 피부결의 매끄러움을 즐길수 있을것 같아요. 이어지는 메이크업도 충분히 지속력을 가지니까 클렌징 하나만으로도 여러가지 만족감을 가질수 있는 올인원 제품이라서 생각하시면 될것 같네요.
피부가 유독 칙칙하거나 클렌징 후의 당김이 부담되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사용을 추천하는 스와니코코의 바실러스 워터 클렌징 폼으로 클렌징의 새로운 신세계를 경험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