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 유래 성분 89%에 은은한 장미 향이라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 없이 편안한 세럼이에요! 처음 사용했을 때 느낌이 탱글한 젤리 제형이였어요. 바룰 때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고 빠르게 스며들어서 다음 단계 크림을 바르기 아주 편하더라고요. 바르고 나면 수분막이 씌워지면서 속건조를 잡아주고 은은한 윤기와 탄력이 올라와요. 다만 제형이 산뜻한 편이라 저와 같은 간성은 속건조가 심한 날에 세럼 단독으론 보습이 부족해서 크림 마무리가 필수로 해야돼요. 소량으로도 얇고 촉촉하게 잘 펴 발려서 아침저녁 데일리로 잘 쓰고 있습니다.
이 리뷰는 2026.06.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