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팔과 목에 선크림 편하게 덧바르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 른 선스틱에비해 용량이 가장 많고 두개들이 기획도 자주하는편이라 구매했어요.
기존 민트색과 큰 차이는 없는데 워터프루프 기능이 강력하냐 아니냐 차이인것같아요. 처음 사용할땐 살짝 빡빡한 감이 있는데 쓰다보면 부드러워요. 사용후 느낌이 부드러워서 사용감이 좋았고 묻어남이 덜해서 좋았습니다.
백탁이 없고 완전 자연스럽게 발리다보니 발린건지 아닌지 잘 구 분이 안가긴 해요
집에서 나갈땐 크림을 바르고 밖에서 스틱으로 덧바르는 용도로 사용하면 꽤 오래쓰는것같은데 몸에 스틱만 쓰는건 2주도 안되어서 금방 써버리기 되는것 같아요.
아 워터프루프라그런지 클렌징 꼼꼼히 해줘야되겠더라구요. 잘 안 지워져서 처음에 난감했어요.
제품자체는 기능에 충실하고 가격도 너무 비싸지 않아서 여름철에 꾸준히 재구매 할 듯 합니다
이 리뷰는 2026.07.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