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터기 잉크가 생각남
일단 바르기 개어려움. 잉크처럼 바르자마자 픽싱돼서 스머징이 안 돼요 걍… 예쁘게 발리지가 않고 입술 보습 성분, 제형을 위한 성분이 거의 안 들어간 게 느껴지고 그냥 컬러 색소만 때려 넣어서 컬러 밀도가 개진하고 컬러도 안 예쁘게 올라옵니다. 딱 프린터기 잉크랑 똑같은 제형입니다. 진짜 지금까지 산 모든 립 제품 중 최악. 초6 때 뭣도 모르고 샀던 첫 틴트가 이것보단 낫겠네요.
제형 개구린 거는 그렇다 치고 가격은 또… 뭘 그리 대단하고 좋은 성분을 넣었다고 2만원이 넘게 판매하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진심 만원대여도 다른 훨 좋은 제품 샀을텐데 어이가 없네요.
이 리뷰는 2026.08.0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