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 헤이터도 반한 트윈립
매트립 헤이터가 5점 남기는 립..
얇게 바르고 손으로 톡톡 스머징 필수!
꼭 입술 다 말리고 (말릴땐 입술 주름 잡히지 않게 같은 모양 유지) 뒷면 립글로스 발라주면 진짜 극락입니다...
특히 901호 컬러 너무 아름다워요
핀터 느낌의 입술을 만들 수 있어요.
901 트루피치 컬러 쿨베스트라는데 쿨 베스트는 아닙니다.
핑크 잘 받는 봄톤, 봄 걸친 소프트톤, 평소 누디핑크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더 화사하게 쓸 수 있는 컬러인데요.
컬러를 너무너무 잘 뽑았어요. 또 컬러도 컬러지만
글로스가 정말 좋아요... 이 둘의 궁합이 최고인 틴트
플럼핑 없고 입술 쪼이지 않는 글로스라 단독 제품 출시되면 좋겠습니다.
호불호가 갈리는 이유도 이해가 가요.
이 틴트는 지속력 중요하신 분들께 추천드려요.
핀터 느낌의 립을 표현하고 싶으신 분께 추천드립니다.
트윈립이라 느낌은 샤* 이랑 비슷하다고 말이 나오지만,
매트 포뮬러 제형의 디* 리퀴드랑 더 유사해요.
이 틴트는 연습이 필요한 틴트입니다! 사용법만 익히면 한번 바르고 N시간 지속력이 우스운 틴트입니다. 아 전 색상 갖고싶다...
이 리뷰는 2026.07.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