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제품
가지고 다니기 편한 제품을 찾다가 짜서 쓰는 형식이라 휴대하기 좋을 것 같아 원더바스 제품을 구매했어요. 사용해보니 제품 퀄리티가 대실망이에요.
화장이 잘 지워지는지를 잘 모르겠고, 너무 기름져서 사용 후 기름기를 씻어내는 데에 한참이 걸려요. 클렌징폼으로 세네 번은 세안을 해야 기름기가 간신히 지워지는 듯한 정도예요.
그리고 사용한 다음 날 아침 얼굴을 보니 빨갛고 동그랗게 툭 튀어나온 트러블이 얼굴 여기저기에 생겨났더라구요. 저도 모르게 덜 지워낸기름기가 모공을 막은 것 같아요.
아까워도 남은 건 버리려구요.
이 리뷰는 2026.07.2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