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드 제품 자체를 처음 써보는데 저도 광이 있는 입술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런 제품 좋아하는데 일단 착색은 아예없어요. 글로스 제형이 다 그래서 저는 착색있는 틴트를 바르고 그 위에 바르는데 허그 글레이즈는 완전 입술에 착 밀착되면서 광도 예쁘고 컬러가 너무 예뻤어요. 저는 36.5 라는 컬러를 구매했는데 구운복숭아 느낌에 컬러라서 요새 굽굽 메이크업이 유행하는데 너무 잘쓰고있답니다. 다른컬러도 구매해서 써보고 싶네요.
이것. 너무 예뻐요. 진짜로
입술 주름 있고 각질이 좀 있는 상태여도
이것 바르면 그저 탱글 입술 가능
엄청 두꺼운 느낌도 아니고 딱 적당한 립오일을 바른 느낌인데
끈적임은 아주 약간 (입술에 쫀쫀하게 밀착된 느낌) 미끌거리는 느낌은 없음. 엔젤 컬러 너무 예뻐요.. 진짜로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게 되었어요. [109 피오니]
바르면 촉촉하고 여리여리해 보이는 느낌을 잘 살릴 수 있어요. 립글로스 종류라서 지속력이 높거나 착색은 덜해요. 근데 컬러 자체만으로 예뻐서 손이 많이 가고 다른 진한 틴트와 레이어링 해줘도 원래 그 색상인 것처럼 잘 어울리는 제품이에요.
제가 여름뮤트라서 그런지 피오니 색상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다른 여름뮤트 분들께도 추천하고 싶은 컬러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