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기편하고 쉬운 제형
🐱 필자는 원래 모공이 있는데, 여름에는 더 커져 보이는..
더 늘어져 보이는. . 꼭 메꿔서 가려 줘야 깔끔히 보여서.
평생 숙제 여름철 모공 가리기..!
솔직히 안 써본 제품이 없을 만큼..이번 여름에도
제 모공과 제피부 컨디션에 맞는 제품을 찾다보니
벌써 써본 제품만 6~7 조만간 날잡아 비교 분석을..
🐱 그렇게 이것 저것 써본 제품 중 탑투 정도 함니다.
모공 완벽 순삭은 그 어느것도 제 모공한테서는 솔직히
없었고. 그나마 완벽 쪽에 가까운 제품은 이 제품 포함
딱 두개 뿐이었어요.
제가 포어 이레이져를 따지는 조건
1.모공 가려주는 퍼포먼스가 확실히 있어 줘야 한다.
2.자극적이지 않아 야 함 .(사용 후 뾰루지 ㄴㄴ)
3.밀림이 없어야 함
4.일정시간 이후 까지 버텨 줘야 함
(처음 깔끔하게 감춤 후 일정시간 지나서 내 유분에 녹아서
도돌이표 되면 안됌 << 특히 이럴땐 더 커져있음;;😮💨)
🐱 제 니즈를 맞춘 제품이고,특히 제형 사용감이
좋아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이렇게 단지로 떠서 쓰는 제품은 다 비슷비슷해
보이는 제형 같지만, 좀더 포슬 하거나. 좀 질거나
또는 쫀쫀 하거나, 뻑뻑한 제형도 있어요.
이 제품은 부드럽지만, 크림 처럼 녹으면서 스미지
않되 , 모공 블러 처리가 되면서도 표면이 매끈 해 짐니다.
너무 크림 같이 부드럽기만 하면 모공 가리는 퍼포먼스가
딸려서 저는 별로에요. 이 제품은 딱 그런 경계들의
발란스를 잘 잡은 듯 해요.
🐱 무튼 손이 잘 가는 포어 이레이져 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