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의 터치로 완성되는 자연스러운 생기 - 토끼 털처럼 부드러운 크림 텍스처 - 시간이 지나도 탁해지지 않는 컬러감 - 경계 없이 가볍게 발리는 쉬운 블렌딩 * 성분 정보는 01 핑크버니 기준으로 등록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