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과 수분감이 최고에요!
씨널스 수분크림을 손등에 올렸을 때, "오? 생각보다 가벼운데?" 싶다가 롤링을 하면 할수록 피부 속으로 수분감이 꽉 밀려 들어오는 기분이고요. 얼굴에 다 바르고 나면 피부 표면에 얇은 수분 막이 형성된 것 같은데, 손으로 만져보면 끈적임 없이 보들보들하더라고요. 은은하게 퍼지는 로즈마리 향 덕분에 바를 때마다 아로마 테라피 받는 기분이 들어서 자기 전에 바르면 힐링 그 자체고요. 일주일 동안 아침저녁으로 꾸준히 사용해 봤더니, 매끈한 수분광이 살아나고 붉은 기가 진정됐는데요. 이제는 오후가 되어도 화장이 들뜨거나 속당김 때문에 미스트를 뿌리는 일이 거의 없을 정도로 피부 스스로 힘이 생긴 느낌과 모공도 왠지 쫀쫀해진 것 같고, 거울 볼 때마다 피부 컨디션이 최상이라 자꾸 만져보게 됐어요. '속당김 해결사'라는 별명이 왜 붙었는지 확실히 알게 된 씨널스 수분크림 대만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