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성, 중성, 겨울철 복합성 추천
우유빛의 워터타입 토너.
항산화제 성분이 풍부하며 폴라에서 가장 좋아하는 토너로 깔끔함.
스킨케어를 리치하게 하고 싶진 않은데 건조함은 또 싫어서 3스킨 하려고 샀고 n년째 환절기마다 재구매 중.
물론 겨울에는 리치한 크림으로 바꿔주어야겠지만
현재까지는 이 토너+가벼운 크림으로 버틸만 함.
지성도 건조함을 느끼는 타입이라면 트러블 유발하지 않으니 테스트 추천.
요즘 피부가 너무 건조하다 못해 껍질이 벗겨지는 중이라 이거 안되겠다 하고 구매해본 토너제품이다.
기존에 쓰던 폴라초이스의 포어 리듀싱 토너도 물론 좋은데, 건성이 쓰기엔 좀 건조한 감이 있어서, 제일 촉촉한 라인의 토너로 구매했다. 물같은 제형의 토너인데 옅은 우윳빛이다. 생각보다 엄청 찐득거리거나 점성이 있는 제품은 절대 아니다. 그냥 물처럼 나오는데 색깔이 흰 토너이다. 확실히 기존에 쓰던 포어리듀싱 토너보다는 촉촉한 것 같다. 다만 이제 사용한지 2일 차라 확실히 어떤 제품이다라고 평을 내리기는 애매하다.
원래는 라네즈의 크림스킨토너와 이 재품 중에서 고민했는데 마침 폴라초이스가 세일을 하길래 먼저 이 제품을 써 보고 그 다음 토너는 라네즈를 사용해 보려 한다. 둘 중 더 보습감있고 속건조를 개선시켜주는 제품을 찾을 계획이다.
아직까지는 이 제품을 바로 쓰자마자 속건조가 잡히지는 않았다. 아마 꾸준히 써 보고 재 리뷰를 달아야겠다.
자극 없이 촉촉한 토너입니다.
피부가 아주 민감했을 때 이 라인으로 클린저, 스킨, 에센스, 크림, 썬크림, 슬리핑팩까지 다 사용해보았는데 이 라인은 모든 제품이 건성에게 딱 적합한 라인인 듯 합니다. 각자 제역할을 하며 무난하게 자극없이 보습이 되었습니다.
스킨은 우유같이 약간 불투명하여 닦아내는 용도로 아주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