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은한 광채를 더해주는 제품을 찾다가 구매했는데 정말 만족스러워요. 펄이 과하게 번쩍이는 느낌이 아니라 피부 속에서 자연스럽게 빛나는 듯한 광을 연출해줘서 피부가 훨씬 건강해 보입니다.
하이라이터처럼 사용할 수도 있지만 블러셔 역할도 충분히 가능해서 활용도가 정말 좋아요. 볼에 살짝 얹으면 자연스럽게 혈색이 살아나고여러 번 덧발라도 맑게 발색돼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입자가 아주 곱게밀착돼 모공 부각도 적고, 시간이 지나도 들뜨지 않아 깔끔하게 유지되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메이크업을 진하게 하지 않는 날에도 이것만 살짝 발라도 얼굴이 화사해 보여 손이 자주 갑니다. 자연스러운 윤광과 블러셔를 동시에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펄 광이 정말 아름다운 제품..
럭키러브, 푸쉬잇 컬러 테스트해봤는데 생각치도 못했던 푸쉬잇이 정말 예뻤어요!!
둘 다 하이라이터에 가깝다고 느껴질만큼 광이 강해서 전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럭키러브는 밑색이 거의 없어서 다른 블러셔 위에 올리기 좋았고, 푸쉬잇은 채도가 좀 낮은 예쁜 라벤더핑크 컬러였어요. 바르고 나니까 얼굴에 윤광있게 올라오더라구요!!!
화려한 펄블러셔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너무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