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톤 컬러도 내주길...
카카오 팝스, 포슬린, 아몬드 오트 구입 후 사용 중
솔직히 처음에는 백화점 브랜드도 아닌데 싱글 가격이 뭐 이딴 식인가 생각했는데 써 보고 나서 납득해버림... 총 세 가지 제형으로 출시되었다고 해서 제형별로 한 컬러씩 구입해 본 건데 전부 용도에 맞게 잘 뽑은 듯 지속력, 표현력, 발색 뭐 하나 아쉬운 게 딱히 없음 특히 카카오 팝스는 아이라인으로 섀도우 그리는 분들이라면 덮어놓고 추천 가루 안 떨어지는데 이만큼 선명하고 또렷하게 발색되는 것 정말 흔치 않음... 포슬린도 그간 써본 무펄 하라 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 제형
단점은 일단 가격... 나는 세일가로 개당 8000원 정도에 구입했는데 개인적으로 그 정도 가치는 충분히 한다고 생각하고 만족함 다만 정가 기준으로는 좀 부담스러운 듯 그리고 출시한 컬러들이 전부 웜톤에 가까워서 쿨톤이 쓰기 좋을 만한 색이 별로 없음 컬러 추가되면 더 좋을 듯
이 리뷰는 2026.09.0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