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나 같은 그지를 위한 저렴이 스킨팩이 다이소에 있는데 요즘 갱장히 hot하다고 해서 써봄.
스킨팩이 이렇게 얇기도 한가 다이소에서만 스킨팩 두번째 쓰는 사람이라 나는 잘 모름. 근데 안 써봤는데도 이 제품이 유난히 얇은거라는 강력한 느낌이 옴 ㅇㅇ
얇아서 얼굴에 착 잘 붙고 나름 저렴하고 많이 들어있어서 막 꺼내붙여도 된다!
근데 한여름이 점점 다가오면서 너무 얇아서 그런진 몰라도 피부에서 팩이 슬슬 일어나는 시간이 살짝? 앞당겨짐.
마음같아선 바짝 마를때까지 뽕을 뽑아버리고 싶은데 그러기 전에 팩이 들린다. (물론 나는 20분 이상 방치를 원하는 지독한 사람이라서 그럴수도 있음,,,ㅎㅎ)
그러나 적당한 시간을 붙여놓는다면 잘 붙어서 나름 기능을 충분히 한다고 생각함!
근데 막 축축~하고 줄줄~ 흐르는 에센스 가득한 팩을 원한다면 이건 비추함.
이 리뷰는 2026.08.0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