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30대중반/건복합성피부
✔️사용후기: 워낙 백화점 대란템에 스테디셀러라고
소문이 자자해서 기대 가득 안고 컬러도 비교해가며 구매함
결론부터 말하자면 기대가 너무 컸는지 그냥 그랬음
커버력은 원래 기대 안했고,
피부 표현이 무난하게 예쁘긴 한데, 솔직히 이 정도 느낌은
랑*이나 에스*나 다른 백화점 유명 파데들을 썼을 때랑
크게 다른 점을 모르겠음.. ㅠ 케바케지만..
왜캐 웨딩샵 언니들 릴스 호들갑이야..
텍스처나 피부에 올라가는 느낌이 다 비슷비슷한 것 같음
특별히 이 제품만의 독보적인 메리트나
대체 불가능한 점까지 잘 느껴지지 않아서리..
굳이 이 제품으로 재구매하진 않을 것 같고,
한통 다 안비우고 엄마인가 고모인가 누군가 가져갔다는
슬픈 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