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자연의 날만 되면 하나씩 올라오는데 속에서 익는거라 방법이 없어서 포기하고 사는편... 이거 사두고 여드름 안나서 방치했었는데 이번에 또 올라왔을 때 생각나서 발라봤더니 진짜 성난거 조금 가라앉았음.... 우연인지 아닌지 모르겠어서 동생한테 테스트 해봄 얘도 효과 봄ㅋㅋㅋㅋㅋ 사바사라지만 일단 우리집은 잘 맞는 편이라 재구매 의사 있음! 스팟에 바르기 좁게 토출구가 날렵해서 양 조절도 쉬움
단점은 튜브형인데 뚜껑도 밑에가 좁아지는 타입이라 세워둘 수 없어서 눕혀놓으니 화장대에서 굴러다님...
이 리뷰는 2026.08.0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