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1. 피부가 편함.
장벽케어 어쩌구, 100시간 어쩌구 하는데
피부가 예민하거나 컨디션이 무너졌을 때 써도 피부가 편하긴했음.
진정 + 보습을 동시에 잡아주는 느낌.
피부가 건조해서 거칠어질 때 사용하면
전체적으로 피부 컨디션이 차분해지는 느낌.
2. 탄탄한 보습막 형성.
바르는 순간 촉촉함을 주는 타입이라기보다는
피부 위에 얇은 보습막을 만들어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잡아주는 느낌.
수분감 있는 제품과 궁합이 좋을듯.
3. 보습크림, 나이트케어용으로 활용하기 좋음.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두둑한 보습력은 있어서
환절기나 겨울에는 보습크림으로,
여름에는 나이트 케어용으로 활용하기 좋음.
《단점》
1. 지성은 무겁다거나 답답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을듯.
수분감을 가둬두는 용도로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얇게 사용하면 괜찮을듯. 유분감이 느껴질 수 있음.
2. 흡수 시간이 조금 필요한 편.
빠르게 스며드는 타입보다는
천천히 피부에 자리 잡는 제형이라
바른 직후에는 살짝 겉도는 느낌이 있을 수 있음.
3. 메이크업 전 사용 시 양 조절 필요.
많이 바르면 베이스 메이크업이 밀릴 수 있어서
아침에는 소량 사용하는 것이 좋음. 아님 굳이 ..비추.
《TIP》
✔️ 수분앰플 → 더마배리어 P 크림 순으로 사용하면 보습 지속력 ↑
✔️ 피부가 예민하거나 건조할 때는 슬리핑팩처럼 듬뿍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