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면이라서 진짜 피부자극하나도 없고
임신전에도 분비물이 꽤있는 편이라 항상 라이너 썼지만 임신하고 나서 이후에는 라이너없으면 안되거든요...그래서 더욱 자주 쓰고있는데 단점은 땀나거나했을때 솜이 분리가되요...이점이 조금 아쉬웠던 점 같아요. 어차피 바로 갈긴하는데 그래도 밖에있거나 상황이 예기치 않을때 바로 못하는 상황이 생길땐 조금 찝찝하긴하더라구요. 뭔가 따로 노는 기분이 들때가있어요...! 그래도 피부에 전혀자극되지않고 도톰하고 흡수가 잘되어서 항상 쟁여서 사용중입니다!!
가운데 접착 테이프가 없어서 불량인지 알았는데 일부러 플라스틱 감량을 위해 안 만들었다고 하더라구요.
겉 포장을 잡고 뜯어도 되긴 하지만 늘 있던 게 없으니 한 번에 확 뜯기 불편해서 재구매는 안할 것 같았고 가장자리 접착력도 아쉬웠어요.
쿠션감은 잘 느껴지지 않았고 결이 있어서 불편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자극감 없이 흡수도 잘 되는 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