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보고 후다닥 달려옴.
아따재밌다잉.
1. 엄청 엄청 얇다
바르자마자 스르륵 얇게 퍼짐
2. 블러 짱
손으로 펴바름. 블러리하게 밀착 고정됨
3. 파우더 필요없음
바르자마자 파우더바른 것 마냥 보송해져서 간편(?)
4. 근데 안건조함
건조한 것 극혐인데 거의 하루종일 건조함 못느낌
기초 여러개 바르지도 않았어서 더 놀람
요근래 몇년간 써본 매트 파데 중 1등
5. 몽블랑 색상 써봤는데 21호 정석
화사하지는 않지만 21호라면 무난하게 잘 쓸 수 있음
나는 제일 화사한 것을 주로 쓰는 편이라 핑베 중 제일 밝은 것 같은
양양이 궁금 아마 이걸 사볼듯
6. 한 여름에 땀 왕창 흘리면 어떨지?
일단 2월 말 3월 초 날씨에는 기름도 잘 안올라왔음
7. 다시 강조하고 싶은 것
엄청나게 얇고 가벼움
블러리한 마무리감
매트임에도 일상을 보내며 편안했던 피부
간만에 재밌는 파데 나옴. 초강추.
이 리뷰는 2026.03.0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