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피그먼트,,, 옛날에 3500원이면 왓슨스(랄라블라)나 롭스? 에서 살 수 있었는데 말이죵 ㅋㅋㅋㅋ
요즘은 로드샵에서도 워낙 글리터가 예쁘게 잘 나와서 사실 피그먼트를 쓸 이유가 없는데 저 학생 때 이거 정말 혁명이었거든요 ㅋㅋㅋㅋㅋ 용기는 좀 불편했지만 번쩍번쩍하고 영롱한 바세린광느낌으로 연출됐던 기억이 있습니다... 색광 컬러 사용했었는데 살짝 발그레한 물광 핑크 베이스에 샴페인+핑크+골드펄이 들어있어서 눈두덩이에도 툭툭 찍어바르고 애교살에도 꼭 발랐던 기억이 나요 ㅋㅋㅋㅋㅋ
아직 버리지는 않고 소장 중인데 리뷰 쓰려고 오랜만에 꺼내 발색해 보니 예쁘긴 하네요🤣
이 리뷰는 2023.10.3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