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사용했을 때부터 색감이 자연스럽고 발림성이 좋아서 만족스러웠어요 입술에 부드럽게 발리면서 뭉치거나 들뜨는 느낌이 적고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누디한 컬러감이라 너무 진하거나 튀지 않으면서 얼굴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정돈해주는 느낌이라 평소에도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촉촉하게 발리지만 끈적임이 심하지 않고 입술에 가볍게 밀착되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다른 립 제품과 함께 사용해도 색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서 활용도가 높은 것 같아요 특히 진한 립보다 차분하고 은은한 색감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면서 색이 자연스럽게 남는 것도 마음에 들었고 수정할 때도 간편해서 외출할 때 챙겨 다니기 좋았어요 패키지도 귀엽고 사용하기 편해서 만족도가 더 높았어요 평소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립 제품을 찾고 있었다면 추천하고 싶어요 전체적으로 발림성 색감 사용감 모두 만족스러웠고 자주 사용할 것 같아서 재구매 의사도 있어요
07 긱로즈, 24 바나누드, 25 체리바나 이렇게 세 개 사용해봤는데, 긱로즈는 스테디셀러인 만큼 역시 컬러가 정말 예뻤구요. 바나누드도 형광기가 살짝 도는 쿨한 핑크 베이스 컬러라서 예뻤고, 체리바나도 딥한 쿨핑크누드 컬러라서 포인트로 쓰기 딱 좋은 예쁜 컬러였어요. 입술에 얇게 밀착이 잘 되어서 지속력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