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매트/지속력 매우우수/케이스는아쉽
26.08.07. 추가
내장 스파출라 뺀치로 뽑아 버려서 이제 완벽해짐
제형이 띡해서 줄줄 새지도 않고
그냥 튜브형으로 쓸 수 있어서 이제 너무 좋음
내장 스파출라 뺀치로 뽑는 거 추천
-----
✅️피부타입: 23호 홍조 있는 수부지,붉은피부
✅️사용컬러: 23N
✅️색상 : 뉴트럴한 22.5~정23호
색상은 쿨톤이 쓰기에는 약~~간 노랗다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뉴트럴하게 잘 빠진 편임.
정샘물 답게 너무 밝지 않고 22.5호~정23호 정도 되는 것 같음.
✅️제형,커버력 : 70%
제형이 진짜진짜 띡해서 컨실러 수준임.
그렇다고 커버력이 컨실러까지는 아니고
실제 커버력은 70% 정도임.
좁쌀 압출을 계속 받고 있어서 색소침착 흉터가 있는데
중요한 일정이면 컨실러 따로 써서 추가적으로 가릴 것 같기는 하지만,
일상에서는 이거 단독 사용으로도 충분히 괜찮았음!
✅️지속력 : 매우우수
나는 지성이어서 대단한 예쁜 피부 표현보다
그냥 깔끔한 매트 피니쉬와 지속력을 제일 중시하는데
하루 종일 화장하고 있어도 몽글몽글해지거나 지저분하게 기름에 얼룩덜룩 녹지 않고
깔끔한 매트 피니쉬에서>>자연스러운 피부 속광이 비치는 정도로만 올라오고 지속력 아주 좋음!!
☑️아쉬운 점 : 스파츌라, 케이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이 애매한 편의점 빨대 같은 스파출라 말고
그냥 일반 펌핑형으로 했으면 훨씬 사용이 편하지 않았을까 싶음!!!!😭
편의점 플라스틱 얇은 빨대로 띡한 액체 컨실러 펼치는 느낌이어서 스파츌라의 기능을 제대로 못 하는데
이걸로 넣었다 뺐다 하면서 손등에 덜려고 하니까
위생도 위생이고 진짜 한 세월 걸림 환장하겠음.
그냥 스파출라 부분 뽑든지 자르든지 하고
짜서 쓸까 싶기도 함.
이 리뷰는 2026.08.0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