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템
페스티벌갈때 챙겨야하는 제품이 외에도 엄청 많겠지만 저는 헤어제품이 야외활동할때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동,,
우선 손상모 혹은 조금이라도 머리 끝이 갈라진 헤어는
햇빛 아래가면 무조건 부시시해보이고 푸석해보이더라구요ㅜ
메이크업을 공들여서 해도 머리가 부시시하면 괜히
뭔가 부족해보이고 아쉬워보여서 헤어 관리를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라 트리트먼트 외에도 헤어 세럼이나
오일을 정말 자주 쓰는편인데, 그 중에서도 만족스러웠던
세럼을 리뷰해보겠습니당
헤어세럼이나 오일제품을 이용할때 너무 오일리해서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제형 자체가 산뜻한 제품을 선호하는데 이 제품은 묽은 편인데 또 윤기나게 해주고, 그렇다고 떡져보이게는 만들지않는 과함없는 제품이었습니다.
고데기나 드라이기 사용 전에 써주면 푸석함 없이 마무리할 수 있었고, 일단 푸석함을 없애주니까 부족해보이는점 없이
전체적으로 스타일링 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ㅜ
그리고 저같은 경우에는 손상이 꽤나 심해서^^ 집에서
나간다음에 햇빛 아래 오래 있으면 다시 푸석푸석해지는편인데
그때마다 한번씩 파우치에서 꺼내서 사용해주기 좋은
사이즈라 무조건 챙기는 편입니다!!
액체나 로션같은 타입의 헤어제품은 무거워서 손이 잘
안가더라구용
게다가 가격이 만원도 안되게 구매가능해서 팍팍써주기도
좋았습니다!
원래 손상모시거나 햇빛 아래에 서있으면
유독 푸석푸석한게 심해보인다 하시면 한번 사용해보세용!
페스티벌 갈때 다른것도 중요하겠지만 윤기나는 머리가
증말 킥이라구 생각합니다
장점✅
-떡져보이게 만들지 않고 적당히 윤기나게 해줌
-저렴함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좋고 가벼움
단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