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겠어요 바르고 말리면 좀 빡빡하고 벗겨질거같은 느낌이 크게 들어서 불안하고 말리고 때어내도 진정되는건 잘 모르겠어요,, 바르고 말린 뒤 생활해도 괜찮은 제품인줄 알고 산 제 잘못도 있지만 양도 적고 침착개선에는 도움을 못받은거 같아요 그 어렸을때 우드락 본드 책상에 얇게 바른 뒤 떼어내는 장난을 얼굴에 하는 기분이에요
제가 뾰루지 날 때마다 애용하는 제품인데요. 국소 부위에 바르면 트러블이 가라앉는 게 눈에 보여서 만족도가 꽤 높았어요. 젤 타입이라 바르고 나서도 끈적임이 심하지 않고 바로 위에 화장을 해도 밀리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그런데 양 조절이 생각보다 어려워서 조금만 짜도 많이 나와 버릴 때가 있어서 아까울 때가 많아요. 또 트러블 초기에 바르면 효과가 좋은데 이미 너무 커져 버린 트러블에는 생각보다 드라마틱한 효과가 안 보여서 아쉽더라고요.
효과를 못 느껴서 길게 쓸 의미를 모르겠다...,,
스팟 오프 패치 답게 젤? 투명한 겔? 제형인데 마르면서 패치처럼 촵 밀착되고 매트해지는데... 뭐랄까 고정력이 좋지 않음 일반 여드름 패치처럼 하루종일 붙이고 다니거나 자기 전에 바를 수 있는게 아님. 바르고 3~5분 뒤면 마르는데 살껍데기? 지문처럼 얇아서 벗겨지고 뜯어짐 바르고 잤더니 옆으로 돌아눕자마자 떨어짐;;;
냄새가 좀 강한데 유용한 제품이라고 생각해서 냄새괜찮은분들은 한번 구매 고려해볼만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바르는대로 마르면 패치 역할을 해서 유용하고 좋은것같다는 생각을 했고 니즈에 맞으시면 구매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저는 향은 불호지만 기능적인 측면들에서는 만족하는편기라 가끔 사용해주고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적당히 추천할만하다고 생각했어요 호불호는 조금 있을 수 있지않을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