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한 바디보습제
1. 우유같은 불투명한 유백색의 점성있는 물토너 제형
2. 발림은 물토너 제형이라 바디오일이나 바디로션보다 압도적으로 퍼짐성이 좋고, 제형이 가벼워서 피부에 쫘악 흡수됨. 잔여감없이 몸피부의 속수분 채워주는 느낌. 근데 막을 씌워주는 느낌은 없어서 간절기부터는 보습력이 아쉬울듯..
3. 생각보다 향의 존재감이 강해서, 물기있는 상태에서 발라줘야 향이 적당히 물기와 섞여 강도가 약해짐. 보송한 상태에서 바르면 너무 향의 농도가 올라감
4. 우디하고 그리너리한 향보다는 아몬드같은 고소한 구어망드의 향취가 더 강함
이 리뷰는 2026.09.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