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스러운 선물 포장에 감동! 오일퍼퓸 휴대하기에 사이즈도 딱 좋고 디자인 컬러감 다 세련돼서 선물용으로도 정말 좋은 다니엘 트루스!! 새콤 달콤 프루티한 첫향 사이로 풍성한 꽃향이 더해진 밤쉘루스.. 시간지나면서 잔향은 머스크 우디 앰버의 깊은 분위기가 더해진 향으로 남는게 완전 제 스타일이네요! 이 향수는 이곳저곳 발라 시간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제 살냄새와 더해진 향이 더 좋아요
오일퍼퓸른 휴대성도 좋고 향도 다양해서 선물로 자주하고 구매했어요! 다니엘트루스의 시그니처 향이지만 저에게는 꽤 달달하게 느껴져서 호불호 갈릴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대중적인 향이라서 놀랐어요ㅎㅎ 저는 오히려 올리브릿지가 더 깔끔한 향이라서 좋지만 선물할 때는 밤쉘로 하고 있어요~
쇼핑몰에서 시향지, 착향 이벤트를 자꾸 해서 밤쉘을 지닐때마다 손목에 코를 박고 킁킁대는 나를 발견해서ㅋㅋ 고민하다 질렀어요. 용량 대비 가격이 좀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롤온이라 그런지 지속력이 확실히 좋아요. 저에게는 착향이 포근한 살냄새처럼 나요. 그리고 향은 사계절 다 그럭저럭 어울려요.
그런데 들고 다니고 싶은데 깨질까봐 휴대는 못하겠어요. 롤온향수는 들고 다니려고 보통 사는 편인데 그점이 아쉽네요.
추천은 하는데 저는 안 살거 같아요
향은 좋아요..여러가지를 한번에 맡을수 있어서
그게 좋아서 잃어버리고도 다시 산 향수인데
뭐라고 말하기도 어려운게 어떤날은 이솝의
테싯의 향이고..어떤날은 비누향이고 어떤날은
조말론 향기 향도 나서 여러향이 나서 이거 하나가지고도
여러향을 내서 좋아서 살까?!했는데 살수록 도둑맞아서
못 사겠음
제가 원래 향수를 그닥 안 좋아하고 잘 안 뿌리는데 집에 향수는 많거든요(?) 왜냐면 엄마가 모으는걸 좋아하셔서ㅋㅋㅋㅋ그래서 더 제 돈주고 향수를 거의 안 사는데
근데 얘는 제가 유일하게 돈 주고 산 향수에요 진짜 취향저격이란 말이 딱인 향수에요
백화점 갔다가 나오는데 시향지를 주시길래 원래는 받고나서 굳이 안 맡고 버리는데 시향지 발향이 쎈건지 굳이 안 맡았는데도 맡아지는거에요 근데 코로 향이 들어오자마자 취향저격 되면서 와 미쳤다 소리가 절로 나오길래 바로 매장가서 구매했네요
향은 약간 중성적인 향이에요 시원하면서도 가볍고 머리 아픈 향이 아니라서 특히 여름에 쓰기 너무 좋구요
다만 용량 대비 가격은 별로에요 용량 쥐꼬리만한데ㅋㅋㅋㅋ근데 그래도 향이 제 취향이라 계속 쓸 것 같아요 아 지속력이 엄청 좋은건 아니에요
오일 퍼퓸 처음 써봤는데 진짜 지속력도 넘 좋구
향도 좋고ㅠㅜㅜㅜㅡ 머리 안 아픈 향입니다
진짜 짱 좋아요 저 원래 향수에 큰 매력 못 느끼고 어디 하나 정착해본 적 없는데 이거 쩔어여
그리고 밤쉘도 워낙 유명한 향이라 좋은데
트루스 아가우드도 진짜 좋슴니다. 완전 자연 속에 있는 듯한 그런 향... 다들 써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