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닦토를 하는 편이어서 그런지, 이제품은 저한테는 잘 안맞았던 것 같아요.
우선 패드 자체는 굉장히 크고, 밀착도 잘되는 편이에요.
에센스도 가득 머금고 있어서 조그만 팩이라고 생각하면
딱 맞는 느낌이었어요!
다만 닥토를 하기에는 패드가 너무 미끌거려서 잘 닦이지
않는 느낌이었고, 에센스 자체도 완전 액체의 느낌보다는
살~짝 앰플같이 미끌거리는 느낌이 있어서 토너라는 느낌이
잘 들지 않았어요.
닦토보다는 팩토하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이 리뷰는 2026.09.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