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어떻게 이제서야 내 앞에 나타나...?
내가.....너를 만나려고....25년동안...헤맸었나보다....
Hㅏ....(눈물 톡)(효과음)
눋눋 브러쉬 아시죠....리퀴드 컨실러 브러쉬라고 있는데요.....그걸로 쓰세요...뭐를....?이거 015호를......
아주 얇게.....명심해 얇게.....
그리고 파데/쿠션을 깔아...그 위에....욕심부려서 바르지마 승질대로 바르지마 그게 관건이야 얇게 발라..........
그리고 그 위에 010호를 얇게 또 올려.....
그러면......
게임은 끝난거야...
이거 알려주신 분 누구에요 리뷰들 밑으로 내리면 얼마 안가서 있었던거 같은데
제 뽀뽀를 받으세요.
지금 이 컨실러가 그동안 리뷰가 얼마나 또 쌓였낭ㅎ 하고 보러 와서!!!!!!제 리뷰를 보고 있다면!!!!!! 받아라 나의 붜붜
찾아가는 붜붜 서비스 해드립니다 거절은 못합니다 이 시국이라서 마스크는 쓰고 해드립니다
제 뿨뿨를 받기 싫으셨으면 글픽에 그런
날던 새도 떨어트리고 모아이 석상도 웃게 만드는 그런 꿀팁을 전수하지 마셨어야죠 흥
나 이제 이거없이는 못사는 몸 아니 얼굴이 되었다고..
저는 이제 광명을 찾았습니다 여러분
빛이 보입니다....끝없이 긴 터널을 걸었는데....드디어 빛이 보이는 곳으로 가고 있습니다...아 너무 눈부십니다....
이 리뷰는 2021.02.1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