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사용해 보니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부드러워 피부에 자극이 전혀 없었어요. 은은한 향 덕분에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고 잔여물 없이 깔끔하게 세정됩니다. 사용 후에도 피부가 당기지 않고 보습감이 오래 유지되어 만족스러워요. 매일 부담 없이 케어하기 딱 좋은 제품입니다.
신생아때부터 아이 엉덩이는 늘 물로만 씻겨주다 아이가 크고 활동량이 많아지면서 조금 찝찝한 기분이 들었어요 ! 요즘처럼 날씨까지 덥고 습한 여름에는 땀까지 더해지다 보니 엉덩이 피부를 조금 더 깨끗하고 산뜻하게 관리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프랭클린 엉덩이 클렌저 사용해보니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거품이었어요 ☺️
펌프를 누르자마자 몽글몽글하고 풍성한 거품이 바로 나와 따로 거품을 낼 필요가 없어서 편리했고 손으로 문질렀을 때도 정말 부드러워 연약한 아기 피부에 자극을 최소화하면서 사용할 수 있었어요 💙
또 향이 강한 제품은 괜히 자극적이지 않을까 걱정될 때가 있는데 이 제품은 거의 무향에 가까워 인위적인 향이 느껴지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ㅎㅎ
깔끔한 사용감에 향으로 덮는 느낌이 아니라 깨끗하게 씻긴 느낌이라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
세정력도 아주 굿이었어요 ㅎㅎ 아기의 소중한 부분 냄새와 끈적임이 말끔하게 씻겨 나가는 느낌이 들었고 씻긴 뒤에는 피부가 한결 보송하고 산뜻하게 마무리됐어요
헹굴 때도 미끈거리거나 잔여감이 남지 않아 여러 번 헹굴 필요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로만 씻기는 것에 아쉬움을 느끼고 있었는데 프랭클린 엉덩이 클렌저를 사용한 뒤로는 세정력과 산뜻한 마무리감 모두 만족하고 사용 중 입니다 !!
아이 피부를 자극 없이 깨끗하게 관리해주면서도 사용법이 간편해 매일 손이 가는 제품이에요 ㅎㅎ 특히 더운 여름철에는 더욱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 앞으로도 꾸준히 사용할 것 같아요 !!!
좋은 제품이긴 한 듯 해요. 단지 엉덩이 클랜저가 따로 있어야 할까.. 라는 의심은 듭니다. 지인에게 선물받아 사용은 했으나, 영유아 아기는 그냥 물로 씻기는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되긴 하거든요. 어차피 아기용으로 나온 샴푸앤바쓰 같은 제품도 순하기 때문에 그걸로 써도 충분할 것 같아요. 성분이 단순하고 순한 제품이지만, 네임밸류 때문인건지 가격이 타사 제품들보단 높은게 단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