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는 엄청 예뻐요.
메이크업하고도 피부 좋아지는 쿠션이래서 샀는데, 저한테는 다크닝이 좀 심했어요. 수정 안해도 되는 쿠션은 절대 아니예요. 집에서 화장하고 오후쯤 되면 얼굴이 흙빛이더라고요. 조금 더 광이 났으면 하지만, 세미매트한 느낌의 쿠션이예요. 피부 컨디션이 좋을 때는 괜찮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피부표현이 그리 예쁘진 않아요. 가격도 제품에 비해 너무 비싸다고 느껴서 재구매는 없습니당ㅜ
광고가 많이 떠서 한번 사봤는데, 광고처럼 아침에 바르고 저녁까지 수정화장 하나도 안해도 되는 정도는 절대 아니구요. 속건조 있는 지성인은 점심쯤 수정화장 무조건 해줘야합니다. 그치만 다크닝 많이 적은편이고 나비존 모공커버도 나쁘지 않아요. 리필 팔면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