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색 밤 제형인데 처음엔 퍼프에 잘 안묻어나오고 몇번 쓰면 얇게 묻어나와서 양 조절하긴 쉬웠어요.
얇게 조금씩 발려서 톤보정 안되는거같은데? 싶디가 어느순간 노란기가 보정이 되긴하는데 보정이 강하진않고 은은하게 되요 ㅎㅎ 톤업기능은 없어요
실키한 모공프라이머 혹은 밤을 바른것 같은 마무리감인데 쿠션으로 찍어서 얇게발리고 색상도 거의 없다시피해서 발렸는지 아닌지 잘 모르겠어서 수시로 바른부분을 만져보게됩니다
매끈하게 막을 씌워 코팅한것 같은데 쿠션 올려도 잘 붙어있고 얘가 모공프라이머 같은 제형이라 모공커버를 해줘서 모공을 싹 지워주네요.
기름많이나는 수부지인데 기름이 막을 뚫고나오지 못하게 막아줘서 확실히 메이크업 지속력도 올려줘요. 아예 안나오는건 아니지만 평소보다 훨씬 적은 양이네요 ㅎ 완전 지성은 유분나오면 좀 뭉쳐서 떡질수있을거같고...수부지가 봄여름에 쓰기 좋을 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26.03.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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