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플의 오묘한 색이 눈길이 갔습니다. 병도 예쁘구요. 한참 봤네요.ㅎ
색소로 인한 인위적인 색상이 아닌 원료 자체의 색이라는 게 포인트입니다.
탄력과 주름 관리가 시급해 아낌없이 써서 이참에 확 좋아지자라는 생각으로 아침 저녁에 첫번째로 두세번씩 레이어링하고 있는데 피부가 건조한 타입이라 쫙쫙 빨아들이는거 같아요. 윤기와 수분감이 장난아닙니다.
이후 다른 앰플과 크림으로 마무리하면 쫀쫀한 상태가 되서 밤에 바르고 자면 아침까지 촉촉하고, 아침에 바른 후엔 파데나 쿠션이 잘 됩니다.
PDRN 성분이 든 화장품을 관심있게 보고 사용도 하고 있는데 압도적인 높은 성분 함량을 보고 흥미로웠습니다. 또한 흡수와 콜라겐 생성 속도를 빠르게 하도록 개발된 3세대 PDRN이라고 해서 궁금했습니다.
눈가, 목, 팔자주름과 모공부터 탄력과 광채까지 유효한 효과가 필요하다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