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촉촉한 투명 물광립 느낌을 원하시면 비추!
촉촉함 보다는 화~한 느낌이 더 강했어요.
민트향이 은은하게 나는데 개인적으로 불호 였고요.
컬러감은 예뻐요. 제일 연한 호수 샀는데 컬러는 진짜 이쁩니다.
쌩얼에 발라줘도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고 예뻐요.
근데 금방 건조해 지고, 시간이 지날 수록 입술 각질 부각이 있어서. 색 없는 촉촉한 립밤을 베이스로 먼저 깔고 바르시는걸
추천 드릭니다 ㅠ. ㅠ 플럼핑 효과는 조금 있었던거 같아요.
컬러 : 028 디올 8 인텐스
피부 톤 : 23호 가을 웜톤
개미지옥처럼 모으고 있는 디올 립 메이크업 라인에서
최근 가장 관심이 높은 립글로스 유형으로서
새로 출시한 립 맥시마이저의 구입 리뷰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디올에서 가장 사랑하는 컬러인 디올 8로 구입해서
잘 쓰고 있는 이미 거의 다 쓴 립 글로우 동일 컬러와
비교해 보았습니다.
발색력을 높여서 최근 즐기고 있는
메이크업의 강도를 높일 수 있어 좋았고
노란 기를 품은 레드 컬러로
웜톤에게는 안 어울릴 수 없는
컬러감과 함께 광택이 함께 올라와서
특유의 누런 기를 화사하게 표현해 주어 좋았습니다.
디올 답게 립글로스 제형도 쉽게 나오지 않죠!
리퀴드지만 밤이나 크림에 가까운 쫀득함과
어마어마한 광택감, 높은 지속력으로
입술을 촉촉하고 영양감 있게 케어하며
립 메이크업이 가능합니다.
저같이 얇은 입술에 과하지 않지만
줄 수 있는 최대 볼륨감을 선사하는 글로스로,
립 글로우의 광택감도 좋았지만
비교할 수 없는 수준으로 좋은
맥시마이저라는 이름에 걸맞은 강력한 볼륨감을
주는 제품으로 플럼핑 역시 예민한 입술에
자극감 아닌 프레시하고 시원하게 느껴지게
해주는 감각이라 기분 전환으로도 좋았습니다.
물론 디올 립 글로우 디올 8만의
차별화 장점도 느껴서 이것도 다 쓰면
사야겠다 생각했고 디올 특유의 쫀쫀하고 영양감 있고
편안한 제품 기술력에 감동했고
디올 8이라는 오묘한 컬러감을 다양한 제형에서
동일하게 구현해 내는 것도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립글로스에 대한 매력을
다시 느끼게 되는 제품으로
만족하고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라즈베리
가격이 좀 부담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역시 유명한 데에는 이유가 있다. 촉촉하고 입술이 탱글탱글 예뻐보여서 다른 틴트 위에 발라주면 최고. 너무 과하게 아픈 느낌이 아니라 시원하고 상쾌하게 플럼핑되는 느낌이라 좋음. 선물로 주기에도 좋다. 패키지도 고급스럽고 예쁘고 컬러도 다양하다.
⋆ ₊ ゚ ☽ * ₊ ⋆ 구매 후기 ⋆ ₊ ゚ ☽ * ₊ ⋆
저의 피부색은 19-21호 파운데이션 사용, 여름 쿨톤입니다><
졸업선물로 받았는데 여쿨에 잘 어울린다는 7호 라즈베리 컬러가 품절이라 15호로 받았어요!
ო̤̮ 장점 ო̤̮
플럼퍼 효과가 정말 있나봐요!! 입술이 작은 편이라 이거 발라주면 오동통해져서 너무 좋아요 ㅎㅎ
+탕후루처럼 탱글해보여요!
ო̤̥ 단점 ო̤̥
단독으로 사용하기에는 색이 약해서 원래 잘 바르던 틴트위에 발랐었어요 근데 30분정도 지나면 맥시마이저가 그 틴트색을 잡아먹어서 연해지는 느낌?
그래서 지금은 맥시마이저를 바르고 한번 안쪽에 더 바르던가 맥시마이저 바르기 전에 조금 더 진하게 바르는 쪽으로 바뀌었어요! (포기하기에는 플럼퍼 기능과 탱글해보이는 효과를 포기하지 못 했다…)
가격이 사악하지만 선물로는 이렇게 좋은 제품이 없다뉸 ㅇㅅㅇ
007라즈베리 여쿨라립이라 해서 샀는데 발색이 너무 안됨.
차라리 신상 딸기 색상이 색 올라올듯..
플럼핑 효과가 있긴한데 심하진 않아서 좋아요.
어떤것들은 입술 따가운데 그런건 없음.
색상은 다양하게 있으나 한때 품절로 기다려서 샀는데 그거에 비해서는 발색도 없고 별로임.
립글로스 기능만 한다면 좋아요.
틴트+맥시마이저 쓰면 예쁨.
단독으로는 별로임.
이거 진짜 요물이예요! 공항에서 외국 나갈때마다 쟁여서 사놓고 있어요. 다른 립보다 훨씬 더 글로리 하고 장시간 지속되요. 색도 있는듯 없는듯 자연스럽게 넘 좋구 저처럼 입술에 각질 많은 사람들도 이거 바르면 감쪽같이 숨길수 있어요. 먼저 립스틱 바르고 그 위에 겹겹히 바르면 또 다른 느낌 연출도 가능하고 넘 좋아요.
바르면 약간 화한 느낌이 드는데 플럼핑 기능은 미미해요. 그래도 생얼에 바르기도 좋고 여러 다른 립제품이랑 궁합도 좋아서 추천해요. 20대부터 썼더니 솔직히 여러번 질려서>< 틈만 나면 다른 제품으로 갈아탔다 결국은 또 다시 돌아오게 되는, 제겐 그런 기본템인 것 같아요!!
요즘 마스크 벗을 일이 없어서 립스틱이나 틴트는 잘 안 쓰게 되는데 립밤은 잘 사용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새로 나온 디올 립 글로우를 구매했어요.
뉴 립글로우 케이스도 정말 맘에 들어요.
기존 케이스에 입체적으로 디올 로고가 들어가 있어서 더 이쁘고, 고급스러워 보여요.
- 끈적임 선호x
일반 립글로즈보다는 컬러가 이쁘고 발색이 이쁘긴한데
립글로즈라서 끈적임은 어쩔 수 없네요. 디올일뿐 립글로즈는 제 취향이 역시 아니네요. 립글로즈 좋아하시는분들께 추천드려요. 컬러는 자연스러워요. 은은한 바른듯 안바른듯한 립글로즈 좋아하시는분들 추천드립니다. 케이스는 이뻐요. 립글로즈를 즐겨 바르는 친구에게 선물하기에는 좋은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립글로즈보다 립밤이 더 좋은 것 같아요. 플럼퍼 느낌은 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