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럼핑 제품은 사실 성분을 봐서 추천하기가 어렵다. DuWop 립 베넘 (단어 자체가 '독' 임 ㅡ.ㅡ) 이 플럼퍼의 조상격인데, 요즘은 그 탱글함을 틴트, 글로스가 다 해결하니까 플럼퍼 선택권이 좁아진듯.
자주 바르면 효과가 떨어지는 것 같고, 가끔씩 밤새 관리한 입술에 바르면 오오!! 인생템!! 탄성을 자아낼것임. 몇시간이라도 주름을 쫙쫙 펴줌.
멘톨, 글로스, 화한 느낌 싫어하시면 엄청난 돈낭비. 와사비 찍어바른 것 같은 쏴아함을 사랑하시면 추천! 땅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