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함량이 높고 당, 칼로리는 낮아서 좋았고 단 맛이 적당해서 좋았어요.
보통 곡물이나 흑임자 맛은 되직한 경우가 많아서 끝이 좀 텁텁한데 프로티원은 묽은 편이라 괜찮았어요.
그리고 요즘 단쉐 가격이 점점 비싸져서 부담인데, 주로 2+1 을 하지만 가끔 1+1 도 해서 하나에 2천원이면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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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넣어도 된다고 하지만 전 아몬드 브리즈랑 먹어도 밍밍해서 별로였어요.
두유에 물을 탄 것 같아서 아쉬운 맛이었고, 곡물 토핑이 눅눅하고 딱딱해서 이가 아플 때도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