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핑크라이트 샀는데, 급하게 사느라, 이제품 파우더 밖에 없었음 ㅡㅡ 5000원이나 주고 샀는데 , 나오는 건 펑펑 나옴 ㅋㅋㅋ 근데 색이 엄청 밝고 얼룩덜룩....뭉치고...
백탁엄청 심함 . 하얗게 헤어에 바르면 흰머리같음;;;;;;
자외선차단 있어서 잘 되었다하고 샀는데,,,,
브러쉬로 바를거면 왜 팡팡이로 만들었는지,,,,
그나마 3000원짜리 다이소꺼 팡팡이보단 성분이 나아보이긴 하나 처박템임ㅠ
저 케이스 그대로 사용하는 건 비추예요. 퍼프를 세척할 수 없어서 위생상 좋지 않고 파우더가 뭉쳐서 두껍고 얼룩덜룩하게 발려요.
대신 메쉬망 파우더 공병에 담아서 사용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 공병에 담아놓고 브러쉬로 묻혀서 얼굴에 도포하면 브러쉬에 파우더가 골고루 묻어나와서 뭉침 없이 얇게 도포할 수 있어요.
선 파우더가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반 파우더처럼 기름기 잡을 때 사용하고 있어요.
선파우더가 5000원이라니!! 하면서 언능 구매해봤는데 실망이에요..
일단 사용방식이 툭 때려야 제형이 나오는데 그렇게 쓰면 많은 양이 나와서 그분이 파란색이 남고 파우더가 너무 많이 나와서 뭉쳐요.. 화사하게 되긴 하는데 파란색으로 되고 아님 덜어서 써야하는데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재구매는 안할 것 같아요
지성분들에게는 추천합니다!
하지만 기존의 퍼프로 사용하기에는 좀 뭉치는게 있어서 따로 덜어서 써야합니다.
파우더 컬러는 화이트,핑크,블루있는데 파우더를 바른다고 컬러코렉팅기능은 크게 발휘한다고는 생각안합니다(얇게 바르니깐요)
저는 극건성인데 어떻게 사용하냐면 모든 메이크업을 끝낸후 마무리용으로 아주 얇게 깐다던가, 수정후 기름진 선크림을 바른다면 마무리용으로 아주얇게 바릅니다.
제가 자꾸 얇게까는걸 강조하는 이유는, 정말 두껍게 바르면 두껍게 올라가고 심지어 파우더가 덜어지지 않습니다. 밀착력이 있는듯한 느낌(장점이자 단점). 정말 얇게 바르기만 하면 자외선 차단겸 파우더 마무리용이여서. 이부분이 좀 컨트롤이 어려워서 점수가 낮은거같습니다.
휴대오으로 들고 다니기 좋은 미니사이즈 파우더 찾다가 다이소에서 구매했는데 유튜브보니까 태그브랜드가 좋다고 해서 구매해봤어요 가격도 주렴하고 휴대하기 좋아서 만족했고 제춤 사용해보니 메이크업하고 시간지나면 개기름도 올라유고 화장이 어쩔 수 없이 뜨게 되는데 그때 이 제품 발라주면 바로 들뜨는 것도 가라앉고 메이크업 위에 또 해줘도 뜨는 게 없어서 좋아요 다만, 파우치에 가지고 다닐때 뚜껑이 열려서 파우더가 제 파우치에 쏟아져서 ㅠㅠ 놀랐어오
1호 기준 리뷰입니다. 저는 21호 피부고 절대 어두운 피부가 아닌데도 너무 밝습니다. 선파우더 특성상 양조절이 매우 힘든데 입자도 곱지가 않아 특정부분만 뭉치듯이 발려요. 곱지않은 입자의 원인은 펄 입자 때문인것같은데요. 선크림 대용으로 만든 제품에 왜 펄을 넣으셨는지 모르겠어요. 펄 양이 적냐하면 그건 또 아닙니다. 하이라이터 마냥 반짝반짝하고 많이 들어가있어요. 그래서 바르면 광인이 되어버립니다. 얼굴에서 빛이나요. 이건 선파우더가 아니라 하이라이터라고 명칭을 바꾸어야할 것같아요. 이 제품은 세밀하게 바르기 어렵기 때문에 국소 부위만 밝혀야하는 하이라이터의 화장법과는 맞지 않습니다. 전반적으로 무엇을 위해 만들어진 제품인지 모르겠어요. 사용감, 제품질 모두 최하입니다. 오천원만 날렸고, 바로 당근 나눔했어요. 당근 안했으면 제품 패키지 뜯어서 브러쉬로 뭍혀서 하이라이터로 사용했을 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