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 부족형 건성 / 20호
입술은 사계절 내내 악건성,입술 각질 수시로 올라오는 편
베스트 타입 ꔛ 겨울 클리어, 다크
세컨드 톤 순 ꔛ 겨쿨 비비드-딥-라이트
극 워스트 ꔛ 너무 고명도 혹은 회기,탁기
- 정말 애정하는 글로스 중 하나인데,왜 이렇게 좋아하는지 생각해보니
1. 고채도도 적당한 정도로 발색
2. 고명도 컬러라고 둥둥 뜨거나 발색 약하지 않음
3. 자극적이지 않은 플럼핑
4. 너무 묽거나 끈적거리지 않은 적당한 농도
모든게 잘 맞아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손이 자주 가지 않나 싶어요 꾸준히 신컬러 내줘서 너무너무 좋아요❤️
13 라떼당
미니 사이즈로 구매하고 싶었지만 품절되어서 결국 본품 구매했어요
완전 붉은기 싹 뺀 라떼 베이지 컬러에요 카페라떼 색 그 자체였어요 입술에 바르면 핏기없어보여서 입술 색 있다면 단독사용 추천드리지만 저처럼 입술색 없으면 아파보여서 생기있는 립틴트 필수입니다
14 메이플당 🍁
붉게 물든 단풍처럼 주황기 있고 붉어보이는데 실물은 얘가 딱 단독으로 발라도 아파보이지 않는 카페라떼 컬러에요
단독으로 바를 예정이라면 라떼당보다 메이플당 추천해요 공홈 발색보다 붉은기 안 돌고 색도 글로스 특성상 점점 옅어져서 카페라떼 무드 제대로에요
라떼당 본품으로 구매했습니다! 제품명 정말 그대로 글레이즈드 하고 라떼라떼한 색감이에요 가을 립하면 항상 매트하고 퍽퍽한 느낌밖에 없었는데 이런제형으로 글로우립이나와서 좋아요 가을뮤트 퍼컬이신분들 달려가세요 베이스립하나 바르고 얹어주면 누드립메컵 완성입니다
모르고샀는데 약간의 플럼핑 기능이 있나봐요 살짝 화한느낌있어서 많이 민감하신분들은 고려하셔야 될것같아요
진짜 진짜 예뻐요 제가얼굴이 진짜 까매서 정샘물 23호가 딱제피부색?인데 평소에는 좀 밝게 해서 22~21호 쓰는데 타크닝 오든말든 맨 피부에도 하얘진피부에도 ㅈㅉ 예뻐요 저의 인생립? 너무 누렇거나 너무 쨍한색은 안어울리고 딱 롬앤 포멜론스킨?색 계열을 좋아하늗데딱 그런느낀에서 더 고급직 더 이뻐요!진짜 너무 예뻐서 올영친구랑 그냥 구경같다가 미니만 있어어 샀어요
📎 메이플당
일단 여쿨기준으로 굉장히 톤그로인 컬러라서 가을웜톤 아니면 굳이 이걸 쓰려나 싶어요 🫥 오버 글레이즈 특유의 은은하게 필터 씌워지는 느낌이 아닌 생각보다 확실한 카페모카 색으로 발려서 입술에 올렸을 때 예쁜 느낌은 잘 모르겠어요 .. 그냥 소장용으로 가지고 있는 느낌 .. !
미니 사이즈 틴트들의 특성인 것 같기도 하지만 케이스 뚜껑 여닫는게 좀 뻑뻑해서 쓸때 약간 불편합니다
삐아 오버 글레이즈 미니는 글로시 립의 장점을 잘 살린 제품이에요. 미니 사이즈라 휴대성이 좋아 파우치에 쏙 넣고 다니기 편하고, 촉촉하게 발리면서 입술에 얇게 밀착돼 끈적임이 적어요. 특히 카페인 에디션답게 분위기 있는 브라운 계열 컬러라 가을·겨울 메이크업에 잘 어울렸습니다. 한 번 바르면 은은하게, 여러 번 레이어링하면 깊이감 있는 색감으로 연출돼 활용도가 높아요. 다만 글로시 제형 특성상 지속력이 아주 강하진 않아서 식사 후엔 수정이 필요했어요. 그래도 발색력과 색감이 워낙 세련돼서 데일리로 자주 손이 갔고,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제품이라 재구매 의사 있어요.
사과당
이름대로 사과립하기 좋아요! 근데 오버글레이즈 라인 자체가 발색이 밑색 비치면서 투명하게 올라오는편이라서 그렇게 붉은 느낌은 안들어요 저는 풀립으로 발라도 와! 레드립! 진하다! 보다 그냥 혈색도는 컬러가 좀 진하게 나오는...? 그런 느낌이었어요 풀립해도 별로 부담스럽지않은 컬러입니다
색이 스타일은 아니지만 역시 오버 글레이즈
미니 사이즈라 귀여워서 품고 가는데
라떼당은 봄웜라도 쓸만함
그래도 색감 자체가 가을이라 가을톤에게 베스트
메이플당도 쓸만은 한데 본인이 주황색을 뱉는 타입이라
얼굴이 동동 뜰 뿐...
주황빛 좋아하시면 메이플당 좋아하실 듯!
액상과당은 체인저로 쓰기엔 한방이 없지만 귀여움.
🎨 제형 & 사용감
글로시하지만 오일리하지 않은 텍스처라 끈적임 없이 입술에 매끈하게 착!
사선 팁이라 입술 라인을 정교하게 바르기 쉽고,
여러 번 덧발라도 컬러가 무겁지 않게 표현돼요. 💋
미니 사이즈라 가방이나 파우치에 휴대하기 너무 좋아요. 👜
💄 13호 라떼당: 부드럽고 감성적인 MLBB
라떼당은 이름처럼 라떼 한잔 떠올리게 하는 따뜻한 누드 베이지 톤이에요.
입술 본연의 컬러를 자연스럽게 살리면서도 톤 다운된 감성 MLBB라서
가을웜톤분들에게 특히 찰떡이에요. 🍂
폭넓게 봄웜라이트와 겨울쿨톤도 무난하게 쓸 수 있어요!
은은하게 빛나는 글로시한 광택감이 입술을 더 입체감 있게 만들어주고,
단독으로 발라도 세련되고, 다른 립 위에 레이어링하면 분위기가 한층 업! ✨
💄 14호 메이플당: 분위기 있는 브릭 레드
메이플당은 이름처럼 가을 단풍잎이 떠오르는 웜 베이지를 기반으로 브릭레드예요.
라떼당보다 확실히 더 레드한 느낌이 도는거 느껴지시죠? ㅎㅎ
한 번 발라도 발색력이 좋아서 얼굴에 생기를 확 살려주고,
여러 번 레이어링하면 더 깊고 매혹적인 무드가 완성돼요. 🔥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이라서 데일리 메이크업뿐 아니라
데이트나 특별한 날 메이크업으로도 손색없어요.
진짜 가을웜톤분들에게는 대추천!!
라떼당 메이플당 그리고 사과당 미니로 구입했어요
여쿨이면 닥 사과당
그리고 여쿨이지만 요즘의 누디립에 탑승하고 싶다면 메이플당
메이플당은 약간 붉은빛이 섞여있어서 소화 가능합니다
라떼당은 진짜 채도가 없다시피 한 브라운 립이라서 여쿨한테는 좀 아쉬워요
가격이 5천원으로 아주 착하고 크기도 귀여운데요, 대신 용량도 1g으로 아주 작아요
몇번 쓰다보니 금방 빈공간이 보이네요
맛보기 정도로 쓰고 맘에 들면 본품 사는걸 추천합니다
미니미한 사이즈라 귀여워요
미니백에 넣고 다니기에 좋아요
할인 받아 사면 비싼 가격은 아니지만
그래도 용량 생각하면 비싸다싶고
케이스 생각하면 합당한 가격입니다
바르면 입술에 생기가 돌아요
여러번 덧발라도 색이 막 진해지지는 않아요
단독 사용해도 괜찮고
다른 립바르고 그 위에 올려줘도 이쁘네요
단독 사용시 쉽게 잘 지워지고 지속력이 아쉬운 제품입니다
삐아 땅콩당같은 컬러에 가을웜 틴트를 내주셔서 이번 올리브영 세일때 세일가에 구입했는데, 적당한 가을웜톤 컬러여서 적당한 컬러감으로 쓰기 좋았어요, 브라이트보다는 라이트한 글로우틴트이고, 굉장히 귀엽답니다, 색감은 흔한 느낌이긴한데!
그래도, 미니파우치에 들고 다닐수있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귀욤뽀짝해요,,
저는 겨울쿨톤이지만 가을 웜톤 색조를
정말 좋아해요! 일단 색상으로만 따졌을때는
굉장히 이뻐요, 삐아에서 예전부터 잘하는
가을색조 잘 표현했다고 생각해요 제형도 좋았고
밥 먹고 나서도 입술 위에서 건조함은 느껴지지 않았어요
하지만 플럼퍼 기능이 있는 제품이기에 호불호는
갈릴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사이즈도 평소에
컴팩트한 사이즈 좋아해서 다 좋아요
하지만 가장 큰 단점인 가격이네요.....
그래도 색상이 너무 이뻐서 꾹 참고 구입을 했어요
1.1g 2개에 세일해도 9500원...차라리 이정도면
본품 틴트 1개를 사는 게 훨 나을 것 같네요ㅠㅠ
지금 타브랜드 틴트 세일해도 기본 3g 이상이 9천원인데
삐아는 미니 틴트 1.1g 두개 3g도 안 되는게 9500원이면
가격이 선넘었다고 밖에 생각이 안 드네요....
전 삐아 브랜드만 10년 넘게 썼고 스카이007에서
삐아랑 이글립스 같이 판매하던 시절부터 정말
애정하는 브랜드였어요 제 기억속에 삐아는 원래
저렴한 가격대에 좋은 퀄리티에 판매하는 브랜드였는데
이번 미니 시리즈는 개인적으로 브랜드한테
좀 실망을 많이 하게 되었네요
미니인데 미니치고 9천원대는 조금 낮춰도 괜찮을 거 같아요 사진보다 훨씬 더 작게 느껴지더라구요..ㅎㅎ
삐아 땅콩당 너무 잘 쓰고 있어서 이번에도 믿고 구매해봤는데 너무 좋았어요
라떼당 사용했는데 정말 색 너무 예쁘게 뽑혔더라구여ㅠ 근데 저는 땅콩당이 더 취향이였어요! 색이 진한편은 아니라서 다른 립이랑 같이 사용해야 할 것 같고 가을에 너무 유용하게 쓸거같아요
본품 나오면 꼭 살게욤
14 라떼당 가을뮤트 소프트라면 구매하세요,,,,,,
미니라 아쉽고 기본사이즈 나올때까지 기다립니다ㅠㅠㅠㅠ
기존 땅콩당이랑 호두당은 예쁘긴한데 핑크기가 살짝 섞였다면 평소 정말 연한 누드립 좋아하는데 이건 엄청 연한 누드립은 아니고 조금더 진한 누드?브라운??? 그런 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