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피부 타입 : 수분부족형 지성, 좁쌀 여드름(이마, 턱), 민감성, 심한 홍조
몸 피부 타입 : 팔, 다리 건성
두피 타입 : 지성
안 맞는 성분 : 천연오일(ex. 라벤더오일, 오렌지껍질오일)
※클렌징 오일은 유일하게 잘 맞는 비플레인 녹두클렌징 오일 사용
피부톤 : 여름쿨톤, 22호, 홍조 심해서 뉴트럴톤 베이스 사용
good : 어떤 베이스든 피부에 잘 밀착시켜줘요.
아니 손가락 힘을 지지해주는 면이 없이 양쪽다 말랑해서 세밀하게 압을 조절할 수가 없는데? 퍼프 자체는 부드럽고 리퀴드 잘 퍼트려주는데 쿠션에 쓰기엔 액을 넘 많이 먹고 눈 밑 코 밑 같이 섬세하게 약하게 두드리고 싶은 곳만 쓸 수가 없음 접어서 살살 신경써서 두드려야 함
얼굴 전체에 일단 편하고 빠르게 베이스 깔 용도면 괜찮은 듯
물먹여서 쓰면 좋다고 해서 구매했어요. 미스트 뿌려서 사용해봤는데, 사실 엄청 좋은지는 잘 모르겠고 나쁘진 않아요. 확실히 물먹여서 쓰니까 커버력은 많이 떨어졌고 대신 자연스럽게 광돌면서 피부표현은 예쁘게 됐어요. 그런데 다른 퍼프들 물먹여 쓸 때에 비해 크게 다른 느낌이 없어요
❤️ 좋은 점
- 유사 제품의 저렴이 버전이라 사봤는데, 가격이 저렴한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가성비가 좋아 편하게 쓰고 버리기 부담없었어요.
- 통퍼프라 그런지 제형을 너무 많이 먹거나 흡수하지 않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 고르게 잘 발립니다!!
🤔 아쉬운 점
- 너무 얇고 흐물텅거려서 개인적으로 사용감이 아쉬웠어요. 저는 좀 단단쫀쫀해서 튕겨내는 텐션감을 좋아하는데, 이 제품은 많이 얇고 흐물거려 사용하기 살짝 애매하더라구요.
저한텐 저 흐물거리는 사용감이 불호라 재구매는 없을 것 같은데, 얇은 통퍼프 선호하시는 분들은 마음에 드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가격이 저렴해서 재미삼아 구매하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
이 퍼프는 처음 만졌을 때부터 정말 후들후들하고 말랑해서 피부에 닿는 느낌이 참 좋아요ㅎㅎ
가격이 착해서 큰 기대 안 했는데 밀착력이 생각보다 너무 괜찮더라고요.
루비셀 통포프라 그런가 퍼프가 유연해서 피부 굴곡에 따라 착 붙고, 쿠션을 과하게 먹지 않아서 내용물 낭비 없이 베이스를 얇고 균일하게 올려줘요. 특히 광 나는 쿠션이랑 궁합이 좋아서 자연스러운 윤광을 예쁘게 살려주고, 모공이나 요철도 뭉침 없이 깔끔하게 메워줍니다.
다만 쓰다 보면 다른 다이소 퍼피 퍼프에 비해 이 퍼프가 안쪽에 내용물이 쉽게 쌓이는 편이더라구요 위생을 위해 자주 세척해 주는 게 좋아요. 오래 쓰면 탄력이나 내구성이 고가 제품보다 떨어지긴 하지만, 워낙 저렴하니까 부담 없이 새걸로 쟁여두고 자주 교체해가며 쓰기 딱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