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땀쟁이 추천
얼굴 유명 땀쟁이로써 사용을 해 봤습니다
한국에 스웨트 롤 패드 같은 제품도 있긴 한데 그건 솔직히 말하면 데일리로 쓰기에는 피부에 글이 좋은 제품은 아니기도 하고 앞에 전철이 과장이 좀 많잖아요 하루 정도의 시간을 줘야되고 그래서 좀 매업 할 때 쓸 수 있는 제품으로 듣다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전 일단 쿨 제품을 사서 그런지 확실히화해진 느낌이 있어요. 이 느낌이 뭔가 입술을 바를때 그런 느낌보단 좀 더 파스를 간접적으로 바르면 약간 이런 느낌 이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구요.
눈 같은 데 좀 예민 하면은 살짝 눈 따가움이나 시림 이런 거 있을 수 있을 거 같애요
땀 같은 경우에는 가장 중요한 게 땀인데 딴 자체를 억제 한다봐 스위트를 빼서 진접 피부에 땀 한방울 안 난다봐 이런 느낌 전혀 아니구요. 근데 제가 느끼기에는 제가 느꼈을 때는 땀이 진짜 그냥 지금 주룩주룩 흘러 내리는 거 같다 라고 느꼈는데 이 제품을 바로 메이크업을 하면 땀이 그냥 피부에 맺 치는 정도로만 느껴진다 요렇게는 되긴 해요
그리고 다음에 입자가 좀 작아 지는 느낌 원래 코토에 땀이 진짜 많은데 코에 땀이 그냥 방울 방울 맺 혀 있거든요. 그래도 이 제품을 쓰면은 약간 송글송글 외치는 정도의 느낌은 납니다.
쟁이들한테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