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템
여러 브랜드의 픽서를 써봤지만 순위를 물어보면 1위로 어반디케이를 말할 것 같기는 해요 픽서를 쓰는 이유가 메이크업의 유지력을 위함인데 그 유지를 가장 오래 지속시켜주는 픽서가 어반디꺼더라구요
고정력이 좋아서 그런지 지속력이 확실히 좋아요 웬만하면 안 무너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여름과 물놀이, 페스티벌 같은 야외공연을 갈때 필수템이라 생각해요
다만 분사력이 좋지는 않아서 뿌릴때 잘 뿌려야해요 안 그럼 공들여서 바른 베이스 메이크업이 얼룩덜룩해더라구요
또 여러장점이 많지만 가장 큰 단점은 향이에요 진짜 맡아본적 없는 이상한 꼬리한 냄새가 나는데 처음엔 이 냄새때매 진입장벽이 높더라구요 정말 향과 분사만 리뉴얼해주면 너무 좋을 것 같은데..
근데 또 이걸 다 넘어서는 넘사벽 제품이라 안 쓸수도 없어요 고정력 하나는 끝내주니까 지성분들이나 메이크업의 고정이 중요할때 쓰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