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랐을 때 가장 먼저 느껴진 건 유리알처럼 맑게 올라오는 광택감과 끈적임 없이 산뜻한 글로우
입술 주름 사이를 자연스럽게 메워주면서
도톰해 보이게 해주더라고요
10 화사행
생기 가득 쿨 라이트 핑크로 여쿨분들에게 진짜 이쁠듯
쿨한 느낌이 살짝 있지만 맑게 올라와서
봄웜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평소 립스틱으로 베이스 깔고 마무리는 촉촉하고 글로시한 틴트를 레이어링하는 걸 좋아하는데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더 예뻐요🥹🩷
삐아 틴트를 컬러별로 쟁여두고 데일리 템으로 잘 사용하던 터라 이번에도 럭키 샤인 틴트 08 피그행을 써봤는데
바로 저 같은 타입에게 딱 맞는 조합템이더라구요🫶🏻
우선 패키지가 고급스러운 각진 글래스 디자인이라 꺼낼 때마다 기분이 좋아요 :) 화장품은 케이스 디자인도 중요하잖아요 ㅎㅎ!!
립 라인도 한 번에 깔끔하게 잡히고 컬러는 이름처럼 무화과 베이스에 말린 딸기 한 방울 톡! 떨어뜨린 듯한 맑고 생기 있는 로지 핑크 🍓✨
차분한 립스틱 위에 올려주면 컬러에 따뜻한 혈색이 살아나서 얼굴 자체가 환해 보이고 생기 있어 보이네요 😊
촉촉한 글로시 제형인데 끈적임이 적고 입술 주름을 매끈하게 채워주면서 유리알광으로 탱글탱글!
틴트라서 착색이 자연스럽게 남아 지속력도 만족 그 자체
가성비 제품으로 좋아요 ! 😃
립스틱이 흐릿해져도 안쪽에 생기 유지되는 그 느낌…🙏🏻👍🏻
너티행
- 색상은 예쁜데 제형이 너무 겉돌아요 차라리 아예 겉도는 거 쓰려면 오버글레이즈 라인이 나을 듯
- 색상도 예쁘지만 가을딥~뮤트에게는 채도가 좀 부족한 느낌 바른 듯 안 바른 듯해여 제형까지 얇아버리니까 안 바른 것에 가까워서 손이 잘 안 가요
- 삐아 통통립은 오버글레이즈 > ㅇㅇ보틀시리즈 > 럭키샤인 순으로 좋은 것 같아요
세일할 때 5개 셋으로 구매했는데 정말 잘 사용 중입니다
구매해서 몇 번 사용하고 당시 원하던 발색이 아니어서 방치해뒀었는데 최근 들어서 다시 사용해보니 발색은 좀 옅긴한데
처음 발랐을 때 글로우한 탕후루광이 엄청 예뻐요
근데 그 광이 오래가질 못해요
시간 지나면 입술이 엄청 건조해지고 각질부각도 심해요
착색은 여러 번 안 덧바르면 거의 없는 정도입니다 하지만
처음 발랐을 때 광이 넘 예뻐서 요즘 이 제품만 사용해요
다 쓰면 재구매 !
피치행, 화사행 두컬러 사용중입미다
두 컬러 모두 꽤 라이트하고 데일리로 바르기 좋아요
입술색 커버 잘하고 바르면 여리한 느낌으로 잘 올라오고 입술 커버 안하고 그냥 바르면 입술 색 비치면서 살짝 붉은느낌으로 발색되네요 발색력이나 입술커버 자체는 약한편이라 베이스 필수로 커버 하고 바르는게 좋아요 립라이너 같이사용하는거 추천드립니다
글로시한 광감은 오래 지속되는편이 아니예요 자주 발라야한다는점 빼고 다 좋아요 끈적하지 않고 입술 편합니다
맑은 광막이 차오르는 촉촉 틴트!
삐아의 럭키 샤인 틴트가
team라이트톤을 위한 컬러를
출시했는데 미쳤어요🥹🫶
바르고 조금있으면 맑은 광이 차오르고
화사하고 맑은 색감이 쭈욱 유지되는데
하.... 10호가 레전드 제 취향🤍
완전 맑고 라이트한 고명저채의 정석!
핑잘봄웜라이트다? 무조건
10호 베이스에 9호 포인트로 발라보세요‼️
착색도 진하지 않아서 탁기 없이 유지되고
탁기 있는 2호 8호도 비교적 맑은멀멀st라
가을에 얇게 혹은 포인트 컬러로 귀여워요🥺
02 분홍행
08 피그행
09 여리행 (본품출시, 아리 pick💛)
10 화사행 (new, 아리 pick💛)
진짜 오랜만에 글로스 말고 틴트를 강추드리는데
탁기 다 뱉어내는 제 피셜 라이트톤 강추🥹🫶
삐아 오버글레이즈 틴트, 삐아 럭키 샤인 틴트 둘 다 써봤는데 오버글레이즈는 도톰하고 약간은 끈적한 오일광이고 럭키 샤인 틴트는 가벼운, 묽은 오일광이고 가벼운 사용감이더라고요. 럭키샤인 틴트의 광택감은 시간이 지나면 더 올라옵니다.
럭키 샤인 틴트가 사용감이 가벼운 편이라 개인적으로 사용감에서 럭키 샤인 틴트가 더 만족스럽더라고요. 착색도 살짝 있는 편입니다. (오버글레이즈는 착색이 거의 없았던 것 같음)
피크행 사용했습니다. 가을웜톤에게 딱 좋은, 차분한 무화과 컬러입니다. 피그행은 여름에 약간 더워보여서 여름 제외 데일리로 잘 쓸 컬러인 것 같아요.(가을웜 기준)
뛰어난 광감으로, 한 번의 터치로도 반짝이는 글로우 립을 연출해줍니다. 입술에 얹은 뒤 음파-음파 하지않고, 조금만 기다리면 글로스를 한 겹 더 얹은 듯, 도톰한 유리알 광감이 차올라요. 가볍고 산뜻합니다.
09 여리행 : 여리여리한 소프트 컬러. 웜 라이트 톤 추천 컬러입니다.
10 화사행 : 생기를 더해주는 맑고 화사한 라이트 쿨 핑크 컬러
봄웜라이트라서 여리행 구매했습니다!
- 여리행: 핑잘봄이나 뉴트럴분들이 쓰기 좋은 정말 여리여리한 핑크코랄? 정도의 컬러입니다. 그래서 한 콧 정도 바르면 라이트 톤은 진짜 미쳐버려... ㅠ.ㅠ
이거 쟁여놓으려고 작정했습니다.
저 진짜진짜 미친 코덕이라 립 제품 엄청 많고, 많이 써보기도 했는데 이게 최고에요..
채도도 딱 적당하고 라이트톤을 저격해서 나온거라 굳이 안 살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핑잘봄 여쿨라인데 추구미가 봄웜이신 분들 그냥 사세요 저 믿고 사세요. 근데 코잘봄분들께는 좀 쿨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핑잘봄만...
이거 바른 날, 동료가 엘베 문 닫히는걸 막아서고 “오늘 립 뭐 발랐어요?” 라고 물어봄 ㅋㅋㅋㅋ
발색이 정말 자연스러워서 멀멀함 대박이심
03 피치행 특히 강추! 핑크랑 코랄 사이 애매쓰한 생기 컬러라 봄웜~여쿨까지 다 잘받음!!
착색 강하지 않아서 오히려 좋달까.
멀멀함 + 탱글함 더해지니까 답도 없음!!!
진짜진짜 잘산템이에요
분홍행은 컬러감이 멀멀하고 웜쿨 사이 뉴트럴톤
쓰시는 분들이 정말 잘어울릴 거 같아요
이건 바르고 나서 조금 지났을 때가 진짜입니다
광이 미쳤어요 진짜 엔젤링광입니당....
바르고 나서 약간 입술 위에 올려졌다는
잔여감이랑 향은 나는데 그렇게 신경쓰이진 않는 편이고요
입술에서 약간 쫀쫀한 듯한 제형입니다
누디행은 노란기 도드라지지 않는 베이지립이에요 여리여리하면서 차분함도 있어서 직장인분들이 쓰시거나 얌전해야할 때 잘 쓰실거같아요 나중엔 붉은기 살짝 올라오는데 심하진 않아요 오히려 생기 있는 느낌
로지행은 청순하고 여리여리한 핑크베이지 느낌이에요 그래서 극웜 극쿨 제외한 거의 모든톤한테 잘 어울릴거같아요 손등에서는 쿨해보였는데 입술에서는 차가움이 살짝 줄어서 미지근한 느낌이에요 청순이 추구미시면 추천해요
첨에 바를때 둘다 흰기 있었고 많이 바르면 흰기가 없어져도 요플레는 남아요 착색이 자연스럽게 있는데 착색된 입술에 바로 올리면 처음 느낌은 안나요 립베이스 쓰신다면 그 위에 올려주시거나 쿠션 사용해서 덮은 다음에 쓰면 좋아여 대신 끼임은 있죠 제 입술에선 광지속력이 괜찮았어요
컬러가 다양하게 선택지 있는데
거의 다 이뻐요
근데 이 틴트도 증말 이쁘지만
만약 삐아 틴트 하나만 산다면 오버글레이즈 라인을 선택할 것 같아요 그게 더 정체성있구 광표현이 맛도리니까요
할튼 이 틴트 중 밝은 컬러는 이쁜데,,
컬러가 입술에 잘 안올라가서
뭔가 이도저도 아닌 느낌
보습감도 있고 제형듀 산뜻하게 올려와요
벗 애매
구래서 오버글레이즈 라인이 더 좋은 거 같아용
02분홍행, 04모브행 두 컬러 구매했고, 퍼스널컬러 크게 신경쓰지 않고 사용하는 21호 피부입니다. 삐아에서 립 신제품 나오면 하나씩은 꼭 사서 써보는 편입니다. 두 컬러 모두 데일리로 바르기 편합니다. 제형이 가볍고, 딱히 양 조절이 필요없으며, 적당히 반짝이네요.
입술색을 죽이고 올려야 외관 색이 보입니다. 쌩입술이 바르면 약간 반짝이는 립밤을 바른 정도에요. 약간 아쉬운 점은 향과 지속력이에요. 꽃향기도 아니고 약품향도 아닌 그 중간 어디쯤의 향이 나는데 좋지 않네요. 외관으로 보이는 색감이 오래 유지되지 않아서 그 부분이 가장 아쉬워요...
모브행,플럼행,로지행을 할인행사 할때 구매했는데요
색은 너무 이쁘고 적당한 글로우라 좋은데
색이 다 비슷비슷 한 편이라 ㅠㅠ 조금 더 각자의
색이 선명했으면 좋았을걸 아쉬워요
하지만 잘 사용하고 있어요~
글로우라 지속력은 당연히 별로 없지만 매트를 싫어하는
저에겐 잘 맞는 립이예요
립 틴트라기보다는 립글로스 + 틴트의 느낌이 섞인, 글로시하고 촉촉한 틴트로 처음 발랐을 때는 맑고 투명한 컬러 + 유리알 광택이 바로 느껴지고, 얇게 한 겹만 발라도 입술이 자연스럽게 생기를 얻는 느낌
“물 먹은 입술”, “촉촉함 + 윤기”를 살린 표현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진짜 추천해요
장점 : 발색이랑 색감이 부드러움 + 윤기있고 촉촉함 +무엇보다 제품력에 비에 가성비제품(이거 엄청 중요하잖아요ㅎㅎ)
단점 : 지속력은 약해서 아쉬움(여러번 발라야함) + 글로시 제품의 살짝의 끈점임으로 머리카락 붙을수있다는 현실적인 점.,
✅ 자연스러운 본연의 입술톤에 윤광이랑 촉촉함만 더하고 싶은 데일리립 찾는 분 추천해요!!!
단 제공받았지만 정말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시 재구매할 제품이에요
#누디행
삐아 진짜 엄청 옛날에 쓰고 안썼는데 생각보다 제품력이 너무 좋아서 놀람. 일단 컬러가 지금 딱 가을/겨울에 너무 절절한 예쁜 뮤트브라운 컬러라서 분위기 있어보이는 메이크업(+입술진한거 안어울리는 사람)한테 너무나도 찰떡임
그리고 바르고 나서 한 30초 정도 후에 올라오는 꿀광이 진짜 너무 예뻐서 미쳐버림. 보통 유명한 탕후루립들 웬만치 발라봤는데 지그재x에서 세일가로 사면 엄청 싸서 이 가격에 얻을 수 있는 글로시 틴트라니 앞으로 삐아로 정착할듯
처음 출시됐을 때 바로 구매했었는데
그때도 좋긴 했지만 그렇게 막 좋다!!!!!까진 아니었거든요
근데 날 추워지면서 요즘 진짜 자주 발라요
여쿨이 가을 그 특유의 누드 메이크업 하고 싶을 때 진짜 강추예요
플럼행은 시간 지나면 너무 딥해져서 겨쿨딥 아니면 비추지만,
분홍행은 여쿨 누드 메이크업으로 짱짱추천이에요
특히 여쿨브인데 누드 메이크업 발이라도 담그고 싶다ㅜ하는 저같은 분들… 들이십시오
근데 꿀팁은 베이스립 바르고 그 위에 발라줘야 더 예뻐요
저는 ㅆㄹㅆㅇ 웨이백 깔고 발라요 존예
이번에 새로 출시된 컬러 사용해 봤어요. 광감과 컬러감이 예쁘기는 하지만, 뭔가 아쉬운 느낌이 있었어요.
제형은 틴트와 글로스의 중간 타입으로 띡한 느낌은 아닙니다. 착색도 어느 정도 있는 편이었어요. 광은 조금 두껍게 올라와요.
개인적으로는 오버 글레이즈가 더 취향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제품력이 엄청나게 아쉽다는 건 아니고, 삐아에 립 제품이 워낙 많다 보니까 그 중에서도 가장 뛰어나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다 정도로 알아 주셨음 좋겠어요.
1호부터 5호까지 23000원으로 구매하고 이번에 신상 지그재그에서 라이브할때 또 로지행이랑 분홍행 모브행 총 5개 23000원에 구매해서 총 10개 구매했습니당
결론만 말하자면 글로스보단 착색이 있고 일반 틴트보단 착색이 적은 글로스같은 틴트에요
타겟은 글로스만 바르기엔 지속력이 아쉽고 틴트를 바르자니 시간지나거나 덧바를때 어두워지고 칙칙해지는게 싫은 분들에게 딱입니다
대신 끈적임은 있는편이라 끈적이고 조금이라도 무거운 느낌이 나는게 답답한 분들은 아쉬울 수 있을것 같아요
색감은 전체적으로 여리한 느낌이고 정말 투명하게 올라와서 요즘 미지근한 멀멀한 립으로 딱입니당
요즘 로지행 주로 바르고 있는데 웜쿨안타고 내입술같은 느낌으로 발리는데 살짝 다크닝이 있어서 가을에 바르기 딱 좋더라구요
22~23 왔다갔다 하는 여쿨입니당.
입술에 푸른끼가 많고 착색이 보랏빛으로 잘 되는 립이라 피치빛 틴트를 많이 쓰는 편이에요. 피치행이랑 로지행 두컬러가 제 최애 입미당!! 여름엔 피치행을 주로 썻고 가을이 된 지금은 로지행을 두개 사서 쓰고 있어요!
생각보다 양이 적어서 재구매를 2번정도 했네용.
착색이 강하지 않고 광감이 좋은 틴트 원하시면 추천드립니다.
입술 주름에 고여서 흐를만큼 무거운 광감이 아니라서 좋아요!
촉촉한 제형에 끈적이 없이 발리면서 유리알 같은 광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릴 수 있는 틴트입니다.
시간 지나면서 주름 부각되고 오히려 건조해지는 것들도 많은데 이건 그냥 계속 촉촉합니다,, 진짜 오일리한 광이 오래 유지되서 너무 좋았어요!
도톰하게 올려도 이상한 느낌없는 글로우틴트 드문데 이건 광 은은하니~ 너무 예쁘게 밀착되고 착색이 약하게 아주 미세하게 남긴해요.
구매 색상은: (봄웜톤 19호 피부)
01 누디행
03 피치행 이고
누디행은 봄원톤부터 가을웜분들까지 무난할듯한 뮤트컬러감이예요! 살짝 채도 빠진 코랄빛 컬러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피치행은 라이트톤이신 분들 무조건 추천드릴것 같은데 핑크 한가득 머금은 코랄 빛 컬러감이예요. 물먹 복숭아와 체리 사이의 컬러감이라 쌩얼립부터 데일리립까지 고민없는 색감입니다.
이제 가을이라 살짝 채도 낮은 분홍행 같은 색도 쟁이고 싶어요! 글로우한 립중에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제품이라 구매 망설이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1.색이 맑고 투명함
2.착색이 색 그대로고 꽤 오래감
3.살짝 딥한 색감
4.주름끼임 있음
일단 색이 굉장히 맑고 투명하게 올라갑니다. 그래서 그런지 입술 색을 전체적으로 균일하게 만들어주는 못해서 베이스용으로 쓰려다 베이스는 따로 깔고 색을 올려야 더 예쁘더라고요.
다크닝을 잡았다는데 전버젼을 안써봐서 그런지 저한테는 다크닝이 크게 와닿았어요. 처음 발랐을땐 그냥 내 입술에 투명하게 올라온다고 느꼈는데 시간 지나고 거울을 보니 뮤트립을 바른것처럼 색이 올라와요.
두겹 세겹 마른다음에 바르면 색이 더 진하고 좀 어둡게 올라갑니다. 바로 두껍게 바르면 주름끼임이 더 심해지고 심지어 주름따라 번지기도 하더라고요?
얇게 바르면 주름끼임이 덜하긴 합니다.
지금 전색상 샀는데 봄웜라한테 너무 다크해요. 못쓸정도는 아닌데 애매한 느낌이라 손이 안가요.
일단 착색은 시간 지나서 어두워진 색상 그대로 착색돼고 생각보다 착색도 오래갑니다.
후기에 글로우라 착색 없다는 글이 보이는데 그건 바르고 반로 지워서 그런거 같아요. 시간들여서 여러번 착색시키면 색상 그대로 꽤 지속력도 좋고 얹은만큼 색도 올라갑니다.
컬러는 봄웜톤인 제가 쓰기엔 얼굴을 화사하게 밝혀주고 데일리로 무난했어요.
바를 때 촉촉하게 발리면서 글로시한 광이 돌아 처음에는 입술이 건강해 보이는 느낌이 좋았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각질이 조금 도드라져서 아쉬웠고, 지속력이 길지 않아 외출 시 여러 번 덧발라줘야 했어요.
향은 은은한 과일향이 나서 거슬리진 않았고 발림감도 부드러운 편이에요.
전반적으로 괜찮지만 아쉬움이 남아 재구매는 망설여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