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를수록 피부가 좋아지는 비비
파운데이션만 바르면 피부가 더 뒤집어지는 거예요. 😭
그래서 메이크업을 거의 포기하고 다녔는데…
디어달리아 데일리 디펜스 PDRN 비비크림을 써보게 됐어요.
처음엔 솔직히 “비비가 다 거기서 거기 아닌가?” 싶었는데,
이거, 써보니까 완전 달라요.
🩵스킨케어 비비? 바를수록 피부가 편안해진다!
이 제품은 단순히 커버만 하는 비비가 아니라,
병풀추출물, PDRN, 판테놀, 시어버터 등
피부 진정·보습 성분이 무려 79% 이상 들어 있어요.
그래서 제형 자체가 부드럽고 촉촉한 크림 제형!
펴 바를 때부터 밀착력도 좋고,
바르고 나면 피부가 답답하지 않아요.
진짜 웃긴 게,
평소엔 파데 바르면 꼭 트러블 하나씩 올라왔는데
이건 오히려 며칠 쓰고 나니까
피부결이 부드러워지고 유수분 밸런스가 잡히면서 트러블이 진정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재생크림처럼 피부가 좋아져요.
💎커버력도 포기 못 하지
피부가 편하다고 해서 커버력이 약할 거라 생각했는데,
웬걸요?
홍조나 잡티, 모공까지 자연스럽게 커버돼요.
무겁지 않으면서도 깔끔하게 정돈되는 피부 표현이라
요즘은 쿠션이나 파데 대신 이걸로만 베이스 끝내요.
🌤️컬러는 잿빛 NO!
많은 분들이 비비를 선호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회기 도는 잿빛 톤’인데,
디어달리아 비비는 그런 게 전혀 없어요!
자연스러운 상아빛 컬러감이라 얼굴이 생기 있어 보이고,
컬러가 다양해서
톤에 맞게 고르기도 쉬워요.
저는 21N, 22N을 썼는데, 피부에 딱 밀착돼서 뜨는 느낌 1도 없었어요.
☁️총평
✔️ 피부 진정 + 보습 + 커버력까지 올인원
✔️ 스킨케어 성분 79% 함유
✔️ 답답함 없는 밀착력
✔️ 잿빛 NO, 생기 톤 YES
요즘은 “오늘은 피부 쉬는 날!” 할 때도
이 비비만 살짝 발라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