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권할 수 있는
사실 미백이라는 게 스킨케어 제품만으로 드라마틱하게 느낄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어? 쌩얼인데 환해진듯?만 느껴도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면에서 구달 청귤라인이 조용하고 꾸준히 자리에서 안 비키는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여기 저기 다양한 플랫폼에서 파니까 접근성도 좋고 할인하면 가격도 좋고 화장할 때 발라도 밀림은 없으면서 보습력도 챙겨주고! 건성부터 지성까지 정말 범용성 있는 제품인 거 같습니다.
이 리뷰는 2026.06.2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