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한 제형, 고급진 펄감
*21.5호 갈웜이고 입순색이 진함니다.
🍋 필자는 엔트로피의 립 제품을 많이 좋아 하는데,
감각있는 컬러 불편하고 거슬림 없는 편안한 제형으로
좋아 하는 브랜드에요.
🍋 퀴베 컬러 : 샴페인 레몬 골드 빛이고 광과 펄의
조합이 유독 고급져 보이는 컬러라 이 틴트 시리즈
컬러 중 가장 좋아 하고 타 틴트 컬러 펄 타퍼로
써도 아주 예쁘담니다.
벨리니 컬러 : 핑크에 레드 반방울 들어간듯 한 공홈
컬러지만, 필자의 진한 입술 위에서는 거의 걍 핑크로
밑색이 올라오고, 자글한 잔펄들이 예쁨니다.
로제 컬러 : 튤글로스 시리즈 컬러 중 가장 진한 다크
레드 퍼플 컬러 인데, 맨얼굴에 립만 포인트 줄때
바를려고 샀어요. 이 컬러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힙
한 느낌을 받았고 펄 또한 다채로운 실버,핑크,약간의
블루,청보라 펄들이 심우주속 은하수 같이 예쁨니다.
🍋 제형은 살짝 쫀쫀 보단 존존한 느낌 찐뜩끼 빠지고,
미끄러운 느낌 없이 물 보단 존존한 느낌이 있으며,
입술에 올리면 아주 편함니다.
광도 타 광틴트들에 비해 오래 가는 편입니다.